분명 ‘지능의 수준 차이’라는게 존재하는 것 처럼 보이긴 하는데
IQ는 그 측정하는 요소, 그니까 수치화하는 요소와
테스트 문제 자체가 가지고 있는 미묘한 인식적 요소가
충분히 우리가 ‘지능’이라고 부르는 것을
총체적으로 수치화 할 수 있을만큼 객관성이 입증된거임?
IQ테스트 해봤을 때 그 문제들을 통해서
사건의 흐름에 따라 규칙성을 추론하는 능력을 테스트하는거구나
라는 건 느꼈는데, 그 외에 공간지각능력이나
언어적 이해력이라거나 그런건 딱히 고려를 안하는 것 같던데
결국 다시, 내가 묻고싶은 건
전반적인 지능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서라면
IQ 말고 다른 테스트도 해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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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너가 말하는건 멘사테스트인것 같고 웩슬러라고 가장신뢰도 있는 테스트 있는데 거기서는 언어이해 지각추론 작업기억 처리속도도 측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