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823&page=1

그러니까지금 니 머리 속에 자리잡고 있는 문제란 무엇이라는 것 무엇임?잘 생각해보라이 문제의 시작은 어디인가?니 환경인가?당신들의 모든 언어에는 자가가 없다는 것그 환경 속에서 남는 것은?나의 선택말고는 없음그래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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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철갤'을 훑어보는데.... ㄷㄷㄷ
제목부터 존나 간지나게 철학적 이노......
완전 씹간지 ㅇㅈ?
키야~~~~
"근원적 문제" 제시를 철학적으로 날카롭게 질문하고 있고~
키야~~~~~~~
아주 부정할수 없는 "정합률" 높은 해답까지 제시 ㄷㄷㄷㄷ
무슨 '니체'가 등장해서 글 쓴줄 알았노.....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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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지금 니 머리 속에 자리잡고 있는 문제란 무엇이라는 것 무엇임?잘 생각해보라이 문제의 시작은 어디인가?니 환경인가?당신들의 모든 언어에는 자가가 없다는 것그 환경 속에서 남는 것은?나의 선택말고는 없음그래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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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진짜 "철학가"에 근접할 정도로 "철학적 사유" 수준이 매우 뛰어남 ㄷㄷㄷ
제목에 이미 "논리를 이미 압축한 철학전제" 로 진입. → 제목 자체만으로 '철학'의 사유를 차고 넘치게 할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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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논리구조' 를 해부하면 이렇게 돼.
1) 본질적 '현상의 균형'을 발견한다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한다
2) "문제의 시작"을 지하끝으로 타고 들어간다 → "왜"를 물으며 타고 들어간다.
3) "환경" → "당사자 (개인)" → 개인의 '판단' 능력으로 "사고의 영역"을 좁혀 들어간다.
4) 문제는 "너의 판단" 이라는 "명확한 해답" 을 제시한다.
즉, "현상파악 + 논리적 추론 + 해답제시" 까지, 순수 논리적 추론으로 이어진
"완벽에 가까운 철학문임" ㄷㄷㄷ
당연히 저것도 "보편구조"를 파악한 글이기에
글의 정합성과 완성도도 압도적으로 높음 ㄷㄷㄷㄷ
오늘도 많이 배우는 중~ ㅎㅎㅎ
ㅇㅈ?
니 인생이나 살아 이새끼야
오만한 태도까지 역시 철학자의 가까움 ㄷㄷㄷ 많이 알려줘~ ㅎㅎ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