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823&page=1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물어보라 - 철학 갤러리

그러니까지금 니 머리 속에 자리잡고 있는 문제란 무엇이라는 것 무엇임?잘 생각해보라이 문제의 시작은 어디인가?니 환경인가?당신들의 모든 언어에는 자가가 없다는 것그 환경 속에서 남는 것은?나의 선택말고는 없음그래서이

gall.dcinside.com


오늘도 '철갤'을 훑어보는데.... ㄷㄷㄷ


제목부터 존나 간지나게 철학적 이노......



완전 씹간지 ㅇㅈ?




7cf3c028e2f206a26d81f6e34686726e


키야~~~~ 


"근원적 문제" 제시를 철학적으로 날카롭게 질문하고 있고~







7ff3c028e2f206a26d81f6e7418474

키야~~~~~~~



아주 부정할수 없는 "정합률" 높은 해답까지 제시 ㄷㄷㄷㄷ


무슨 '니체'가 등장해서 글 쓴줄 알았노..... ㅇㅈ?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hilosophy&no=594823&page=1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 물어보라 - 철학 갤러리

그러니까지금 니 머리 속에 자리잡고 있는 문제란 무엇이라는 것 무엇임?잘 생각해보라이 문제의 시작은 어디인가?니 환경인가?당신들의 모든 언어에는 자가가 없다는 것그 환경 속에서 남는 것은?나의 선택말고는 없음그래서이

gall.dcinside.com



이 사람은 진짜 "철학가"에 근접할 정도로 "철학적 사유" 수준이 매우 뛰어남 ㄷㄷㄷ


제목에 이미 "논리를 이미 압축한 철학전제" 로 진입. → 제목 자체만으로 '철학'의 사유를 차고 넘치게 할수 있음.




7ef3c028e2f206a26d81f6e44283716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 글의 '논리구조' 를 해부하면 이렇게 돼.



1) 본질적 '현상의 균형'을 발견한다 → "문제의 본질"을 파악한다


2) "문제의 시작"을 지하끝으로 타고 들어간다 → "왜"를 물으며 타고 들어간다.


3) "환경" "당사자 (개인)" → 개인의 '판단' 능력으로 "사고의 영역"을 좁혀 들어간다.


4) 문제는 "너의 판단" 이라는 "명확한 해답" 을 제시한다.




즉, "현상파악 +  논리적 추론 + 해답제시" 까지, 순수 논리적 추론으로 이어진


"완벽에 가까운 철학문임" ㄷㄷㄷ



당연히 저것도 "보편구조"를 파악한 글이기에


글의 정합성과 완성도도 압도적으로 높음 ㄷㄷㄷㄷ




오늘도 많이 배우는 중~ ㅎㅎㅎ



ㅇㅈ?





7cea8772b58560f73fe998bf06d60403bcc96371df35cc38e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