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것은 아래에 달려 있는 것인가?

만약 인간의 머리가 아래에 달려 있고

자지나 보지가 위에 달려 있었다면

자지나 보지를 맘껏 까발리고 다녔을까?

자지와 보지는 과연 무엇인가?

이 중대한 철학적 문제를 해결할 방도는 전혀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