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다..
보편구조를 말하던 자가,
반박을 받자 “각자 찾아라”로 도망친다..
이 얼마나 익숙한 광경인가!
진리를 말하는 자가 아니라,
자신의 확신을 지키고 싶은 자일 뿐이구나..
‘보편’이라 포장했지만,
실은 스스로의 감정의 범위조차 벗어나지 못한다..
너는 세계를 설명한 것이 아니라,
너 자신을 정당화했을 뿐이다..
솔직해져라..
너는 진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네 취향을 우주적 질서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인간은 늘 그래왔다.
자신의 한계를 진리라고 부르며 안심한다..
뭔데 나도볼래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5060
바쁘니까 나중에 알려쥴게 넌 좀 시간이 걸릴테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