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이니까 노래감상해~ )
철갤러들 ㅇㅅㅇㄱ~
다들 주말 잘 보내고 있지? ㅎㅎ
내가 어쩌다 철갤에 왔는지는 모르겠노 ㄷㄷㄷ
그렇지만 내가 사라지기 전까진 앞으로 계속 나댈 예정~ ㅎㅎ
하....
“철학”이란 건... 참 어려운 개념이야~
요즘 전두엽을 많이 써서 머리가 지끈거린다구...
가끔은 지식많은 너네보면..“우와~ ” 하면서
감탄하게 된다니까... ㄷㄷㄷ
내가 “철갤러”들 보고 바보라고 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내가 ‘바보‘인건 가장 잘 알아 ~
ㅇㅈ? 어 ㅇㅈ!
애초에 “철학”을, 나를 다스리기 위해 접했는데
이 놈의 “어그로 기질”은 사라지지 않노~!! ㄷㄷㄷ
철갤러들 “쓰미마센~~” ㅠ0ㅠ ~~
오늘은 “나”를 다스리기 위해 “미술전시”를
통해 사유중이야~ ㅎㅎ
맨날 책, 텍스트만 보면 “자아 진심 개박살남”
‘철학‘도 진지이동 하면서 하는거야~
앞으로 몇번 더 말하겠지만,
“자아”는 생각보다 연약한 존재라고~
가끔은 “뇌” 빼고 편~하게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우리 생각보다 훨씬 아름다운 공간인데 말이야~
ㅇㅈ?
봐봐!! 얼마나 귀엽노 ㄷㄷ ㅎㅎ
인간은 사실 단순한 존재야~
“별 것” 아닌 거에도 의미를 느끼는 ”소박”한 존재라고~ ㅎㅎ
“나”는 누구인가, 우린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우린 무얼 위해 존재하는가.....
“나”는.... 뭘...위해... 살아가는가....
이렇게 맨날 진지빨면,
오히려 ‘역’으로 괴로워 진다니까 ㄲㄲ
그렇기에 가끔은 “굴레”에서 벗어나야 하는거야~
그리고 “현실”을 온전히 느끼며 살아가야 해
우린 “앞”을 보며 쉼 없이 달려간다 생각하지만,
사실...
인생은 “뒤로 걷는 꽃길” 같은거란 생각이 들어...
돌이켜보면, 모든것이 “아련한 그것”이 되버리는거야~
지난날의 실수도... 외로움도...
숱한 후회와 고독한 그리움까지 말이야~
아! 아득히, 멀어져가노....ㅠㅠ
돌아올 수 없는 나의 “불꽃놀이” 들이 말이노 ...
하지만, ”안녕”을 전해야겠노...
돌아갈 수 없는 나의 “종이꽃비” 들에게 말이노...
‘예술’은 정말 완벽한 철학서야...
모든 것을 되돌리곤... 다시 흝어져...
잔상을 남기며 떠나버리니 말이야...
그래도 “앞을 보며 사는거야~“
지금 이 순간 마저...
지나갈 ”꽃길“의 시작점이니까 말이야~
“철학“은 , 때론 굉장히 ‘아련하게 다가와,
“인생”을 보여주고, 또 “인생”을 보여주고 떠나가지
뭐, 어쩌겠어, 그냥 닥치고 사는거야~
우리가 살아지고, 결국 사라질때까지 말이야
지금처럼, “뻘글” 을 쓰며 방구석 철학자로 사는거야~
이 순간도, 우리에겐
“뒤로걷는 꽃길”이니까 말이야~ ㅎㅎ v ^0^ v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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