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로 하면 '행복하기 위해서' 라는 목적이 있고 행복하지 않으면 도덕적으로 옳지 않다고 본다는 건데
질문 1) 이걸 어떻게 암? 아무리 예상을 할 수 있다 해도 행동할 때마다 이렇게 하면 행복할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질문 2) 왜이리 극단적임? 공리주의에서 말하는 도덕이란 우리가 말하는 것과는 너무 다른거 같은데 이유가 뭐임?
질문 1) 이걸 어떻게 암? 아무리 예상을 할 수 있다 해도 행동할 때마다 이렇게 하면 행복할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질문 2) 왜이리 극단적임? 공리주의에서 말하는 도덕이란 우리가 말하는 것과는 너무 다른거 같은데 이유가 뭐임?
니가 생각하는 도덕과 별 다를거 없음 그냥 지 말이 무조건 맞고 보편도덕이 실재함을 주장하는 오만한 겁쟁이새끼들의 궤변일 뿐임
칸트의 보편적 법칙 < 이거 없다는 말이야? 우리가 말하는 도덕은 보통 착하게 행동하라 이런건데, 책에서는 번역을 다르게 한건지 내가 생각하는 선/악이랑은 너무 다르단 말야 그냥 영어로 GOOD/BAD 이정도로 받아들여도 되는거임?
@글쓴 철갤러(222.108) 좋고 나쁨에 기준이 있다 << 도덕(병신) 메타인지를 통해 이것에 내가 의미를 부여한다 << 철학(초인)
@글쓴 철갤러(222.108) 칸트의 정언명령이라는게 칸트 그새끼가 신도 아니고 “있어라!” 해서 뚝딱 생긴게 아니잖아? 그냥 어떤 철학자던 그새끼가 얘기하는건 다 주장이고, 결국 끝으로 가면 다 증명 못함 ㅇㅇ.. 최대한 이새끼 병신아닌가..? 하는 마인드로 의심하면서 들어가야됨
@글쓴 철갤러(222.108) 쉽게 말하면 걍 너한테 좆같은건 남한테도 좆같은거니까 엔간해선 하지 마라 << 이소린데 결론적으로 알맹이 좆도없는 소리임
@ㅇㅇ 도덕에 대해 조금은 알 거 같음, 주장에도 동의하고, 근데 선생님은 지금 도덕에 대해 주장했던 철학자들을 비관적으로 보는거 같단말야. 근데 이게 개인의 의견임? 아니면 이 갤러리 보편적인 주장임?
@글쓴 철갤러(222.108) 좀 장난기 빼고 설명하자면 공리주의의 경우엔 걍 사람 목숨값도 저울질 계산 가능하다는 주의라서 니 가치판단에 따라 느낌이 다를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마다 무언가를 보고 가치를 매길 때 다 그 가치를 다르게 평가하는데, 뭘 근거로 평가하냐? 라는 대답으로 ‘떼법’을 주장한거임
@글쓴 철갤러(222.108) 감정적인 표현은 지극히 내 개인적 의견에 불과하지만 내용 자체는 맞음 ㅋㅋ 혹시 헷갈릴거같으면 나조차도 의심하고 적당히 걸러들으면 됨 근데 기본적으로 남이 주장한 사상은 이렇게 생각하면서 접근해야 난 이해가 더 잘되더라
@글쓴 철갤러(222.108) 아 그리고 갤이던 현실이던 철학적 통찰력 있는 사람들은 절대적보편도덕같은게 진리로 존재한다 이딴 말 헛소리로 치는 경향이 있긴 함(사실상 개소리라고 확신) 쉽게 말하면 ‘전지전능한, 하늘에서 꼭두각시 인형으로 소꿉놀이하는 신’이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우리가 인식하는 모든 세계는 실재하는 그대로가 아니라 현상이기 때문에 인식주체마다 필연적으로 가치판단을 하게 되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