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겁하는 부분... 그게 뭔가의 우월감과 연결된다면 그거도 곤란하다... 그렇기에 대체 어떤 구조나 사고방식이 있기에 그런걸까..를 생각하곤 함.. 그리고.. 나는 저런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그쯤에서 "내가 이상한건가?"루프에 빠짐.. 그리고.. 그럴듯함이란게 대체 뭘까..? 라던가..
익명(223.39)2026-03-23 15:36:00
답글
인간인지는 대체 어떤식인걸까.. 그런 생각을 하곤함.. 근데 딱히 이부분은 남들도 잘 모르는거 같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임의로 어떤 단어나 개념들을 만들어서 생각하는게 "합법우회인가?","이것들이 타인에게 번역가능한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곤 함..
익명(223.39)2026-03-23 15:38:00
답글
그냥 내 생각의 흐름 로그기록 같은거임... 나도 이게 답인지 몰라.. 곤혹스럽게도.. 으음.. 비용적 유불리는 있을지도 몰라.. 다만 너가 "내가 이상한건가?"루프에 빠지지않게 앵커를 하나 달아주면 좋고 아님말고..물론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어쩌면 정당화일지도 모르겠지만 뭐 그렇단거임.. 나도모름..
익명(223.39)2026-03-23 15:49:00
답글
@ㅇㅇ(223.39)
사유가 표현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에서의 사고방식에 극히 동의함..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표현에 스스로의 확신과 객관적 합리성이 동시에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즉 메타인지를 하는 방법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니까.. 존나 벽느껴짐..
익명(snap3773)2026-03-23 16:08:00
답글
@ㅇㅇ
이런생각도 하곤함.. 어느한명은 그게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사람에게 그렇게하는건 비용적으로 무리다.. "내가 왜 그래야하는데?" 하는 억울함도 생김.. 일단 난 그랬음.. 비용이 너무 높다..
익명(223.39)2026-03-23 16:14:00
답글
@ㅇㅇ
이런식의 문제도 있음...이거는 다른 글을 파야할거 같긴한데..
이런게 있지.."디씨식 질문법" 일부러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로부터 답을 얻어내는 행위.. 편하잖아? 인지자원이 절약되고.. 다만 당하는사람 입장에선 피곤한 일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익명(223.39)2026-03-23 16:17:00
답글
@ㅇㅇ
누군가가 일부러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로부터 답을 얻어내는 행위.. 이게 그나마 웃긴정도니까.. 그럴듯해 보이는 부분이지 너가 답변을 해주는 입장에서 그런식의 어그로에 끌려서 어떤 생각을 자동연산 한다고 생각해보면..으음..질문이란게 뭘까? 왜 이걸 자동연산하는걸까..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됨..
익명(223.39)2026-03-23 16:19:00
답글
@ㅇㅇ
이걸... 다른식으로 튀게 만들면 이런식으로 표현할수도 있어..
"인지자원착취" 물론 너무 튄방향.. 극단적표현인거고.. 다만 이런 극단표현으로 이 방향이 바람직하진 않은거같단 약간의 경계를 그리는것.. 그런식임..
익명(223.39)2026-03-23 16:21:00
답글
@ㅇㅇ
그러면 질문에 어떻게 답하지..? 그냥 기준없음..이거는 메타적접근을 하지않음.. 이때부터 과부하가 옴.. 일단 난 그랬단거임.. 그래서.. 질문에 질문으로 답한다던가.. 질문이 맞긴한가.. 전제는 뭔가.. 뭐 그런식으로 따져갔던거 같음..
@ㅇㅇ(223.39)
나 스스로도 생각해보고 AI도 돌려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깨닫게 해줘야 하는지 감조차 안옴
익명(snap3773)2026-03-23 16:40:00
답글
@ㅇㅇ
으음... 나도 몰라.. 다만 처음봤을때부터 연결이 이상한듯하다의 막연한 느낌만이 있었음... 저 사람이 본문을 쓴 내용을 봐서 막연히 뭔가 논증을 하는 형태라기보단 단어를 빌려쓰는쪽에 가깝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었고.. 대충 길게쓰면 그럴듯하게 여길거다..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을뿐임..
익명(223.39)2026-03-23 16:53:00
답글
@ㅇㅇ
저 사람과 처음 대화를 했을때.. 들었던 생각임.. 다만 이부분이 확신이 불가능하기에... 한문장으로 표현가능한 생각을 굳이 길게 늘여서 표현한.. "뭔가를 길게표현하면 그럴듯하게 여긴다"라는 접근에서 굳이굳이 길게 표현을 시도한 부분이 있다..
그냥 보기에 논증형이 아닌듯한 사람같다고 여겨졌기 때문임..
익명(223.39)2026-03-23 16:55:00
답글
@ㅇㅇ
이후 저 사람이 처음 글을 쓴 글의 댓글흐름에 저사람이 뭐를 잘못짚고 있는지... 그런 시도를 하는 부분을 보긴했다.. 짚는 부분도 기억이 난다.. "진리"란 무엇인가를 묻는질문.. 꽤 그럴듯하긴 했음 난 이걸 문장형태로 대체표현해서 의미과중을 막는형태로 두기 때문임... 그냥 저 단어만 보면 스트레스받음..짜증남 ㅋㅋ
익명(223.39)2026-03-23 16:57:00
답글
@ㅇㅇ
그럼에도 난 다만 그냥 냅뒀을뿐임.. 혹시 내가 착각한것일수도 있기 때문임.. 뭐.. 어제는 좀 많이 화가 나기도 했고... 별개로 누구나 겪는 단계인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하고.. 그럼...
익명(223.39)2026-03-23 16:58:00
답글
@ㅇㅇ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한 해석 단서도 몇개 걸어뒀다.. 보면 아마 아래 댓글에 npc어쩌구 부분을 짚는 부분.. 그게 단서다.. 아마 그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걸수도 있다.. 그런식으로..
익명(223.39)2026-03-2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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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5129
이
글을 말하는거임..
익명(223.39)2026-03-23 1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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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마지막 댓글의 참는다... 이건 문장의 의미가 이중으로 읽을수 있게 써놨다... 이중발화문장의 목적으로 썼다 "참는다...말은 쉽지"비아냥으로 읽을수도 있고 "참는다... 일단은 내가 화난부분을 참는다"로 읽을수도 있다...
익명(223.39)2026-03-23 17:06:00
답글
@ㅇㅇ
그냥 생각의 기록을 공개하는거임... 이왕 로그를 공개하는거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도 공개함... 내가 전략적인 접근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 내가 욕을한 부분이 정치적으로 공격받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반상식적인 접근에서의 정치적으로 불리해지는 부분을 처리.. 내가 공격하는 대상을 이상하게 여기게 하는 정당화.. 이런측면도 있었다..
익명(223.39)2026-03-23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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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그렇단거임... 보통 숨기고 싶은 부분을 공개하는 표현은... 이게 황당해지는 부분이 있긴한데 일종의 메타역설적인..(표현이 이상하지만)그런 부분이 있긴해서 좀 곤란하지만.. 그건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얘기를 한다치고.. 일단은 그렇다.. 그런식으로 생각했었다..이거임
익명(223.39)2026-03-23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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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자기 외의 공리계에 대해 깨닫고 있다 주장하지만 그 주장조차 거짓인 상황.. 메타인지를 한다고 주장하지만 그 주장조차 거짓인 상황.. 직관에만 의존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행복을 추구하며 살기 좋는 인생관인 것 같다..
익명(snap3773)2026-03-23 17:19:00
답글
@ㅇㅇ
으음...글쎄다.. 너가보기엔 내가 직관적으로 보임?
익명(223.39)2026-03-23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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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난 어떤식으로 접근했냐면.. 이런식으로 접근했다..
난 이 예시를 드는걸 좋아하는데..
"우리가 지금도 키보드의 자판을 누르는데 아무런 의식의 소모가 없다" "손가락은 자동으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문장의 자판을향해 자동으로 움직인다" 이걸본거야
익명(223.39)2026-03-23 1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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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어떤 논리적 논증의 형태로 생각을 밀고 어떤 결론을 낸다음 그 결론에 대한 막연한 느낌만을 기억으로 남겨서 이 자동화를 만들수 있나? 논증이 뭔가 이상함을 감각화해서 남길수 있는가? 손가락이 자동으로 움직이듯.. 이걸 자동화 시킬수 있는 부분인건가...? 했을뿐임..
익명(223.39)2026-03-23 17: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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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저 말은 너보고 한 말 아님..
익명(snap3773)2026-03-23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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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직관에 의존한다.. 글쎄다.. "키보드의 자판을 누르면서도 오타가 난다.. 자동화에 의존하면 오타를 해결할수 없다" 이런 생각도 했음... 나도 모름.. 내가 귀찮아서 안찾아본걸수도 있음.. 근데 뭐랄까.. 이부분들에 대한 관찰이나 생각은 딱히 누가 말해주는 부분인건 아니였음.. 남들도 이 근처는 잘모르는거 같은데.. 하고있었음 그냥 그뿐임..
익명(223.39)2026-03-23 17: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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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가끔 나보고 감각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해본말임.. 혹시 모르니까... 또 별개로 너가 마음상한다던가 그럴수도 있으니까 황당한 위로 방식인거지 구조농담 비슷하게 구조위로 같은 웃기고 황당한 시도임..
익명(223.39)2026-03-23 17: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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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근데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데 의식의 소모가 없다 - 라는 주장은 틀린 것 같음 그저 글쇠를 찾기 위한 노력이 숙달을 통해 줄었을 뿐, 또한 오타가 생기면 그걸 발견하고 교정하기 위해서 분명 우리는 의식을 소모하는 것 아니니
익명(snap3773)2026-03-23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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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으음... 소모가 아예없진 않겠지... 그치.. 오타가 나니까 으음.. 다만 내가 이 자판을 빠르게 누르는것이 마치 직관처럼 보이는걸수도 있는게 아닌가.. 난 이 타자를 치는걸 처음 배울때 너무 힘들었으니까 그에 비해 지금은 꽤 자동화되었으며 의식을 소모한다 으음.. 완전히 소모가 없냐.. 그건 나도 몰라.. 으음.. 뭐 암튼 그렇단거야
익명(223.39)2026-03-23 17: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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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런식으로 접근을 했다.. 처음엔 자판에 익숙해질때까지 부단한 의식적 노력이 필요했지만.. 어느정도 지나면 자동화된다.. 생각도 그렇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자동화를 만들수 있나? 하는 그런 시도임..
익명(223.39)2026-03-23 1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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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생각해봐? 너가지금 어떤 생각을 머릿속에서 하면서 자판을 누르는것까지 일일히 신경쓰고 이 자판에 신경쓰는 부분때문에 너가 어떤 생각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하거나 그런부분이 있음? 난 일단 그정도 까진 아닌거 같음... 가끔 오타는 나지만 이 자판을 누르는 행위때문에 신경쓰여서 내가 하는 어떤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곤란하거나 하진않은거 같음..
익명(223.39)2026-03-23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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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으음.. 그런게 아닌가.. 하고있었음.. 그리고 생각을 조금더 밀면... 우리가 사용하는 어떤 단어나 문자 언어등도... 이런자동화된 사용과 관련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도 함.. 그렇단거임..
익명(223.39)2026-03-23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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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물론 이 근처부턴 틀릴가능성이 급격하게 늘어나는듯한 그런 부분이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익명(223.39)2026-03-23 17:50:00
답글
@ㅇㅇ
다만 뭐랄까... 이게 틀렸다고 하기엔... 내가 어떤 글을 읽을때 생기는 위화감이 도저히 설명이 안된다... 이 위화감.. 어느부분에서 상대가 논리점프를 시도하는지를 짚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 내게 설명불가능해지는 영역이 됨... 그냥 보면 이부분에서 점프를 시도한다는 느낌이 오니까.. 그리고 짚으면 대체로 그럴듯하게 맞음..
익명(223.39)2026-03-23 17:53:00
답글
@ㅇㅇ
그러니까... 패턴감지가 먼저 생김.. 이건 뭔가 좀 이상한 연결인거 같은데..? 하고 그 뒤에 주의를 두고 본 다음 어떻게 연결이 이상한지를 따지는.. 그런식인게 아닌가 하고 있었음.. 남들은 어떤식인지 잘 모르겠다만.. 내가 이상하게 여기는 부분들을 남들은 별거아님정도로 두고있는듯했음.. 그뿐임..
익명(223.39)2026-03-23 17:56:00
답글
@ㅇㅇ
근데 이미 '나의 믿음' 이라고 하는 사람한테 왜 뭔가를 교정하려고 하시는 거임? 믿음이면 이미 그게 옳은지 그른지는 중요하지 않은 거 아님?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2:05:00
답글
@ㅇㅇ
믿음이라고 하고 써둔 과학 부분에서도 전혀 과학적이지 못한 태도로 근거를 들어놨는데...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2:06:00
답글
@가짜몽상가
굳이 철학갤까지 와서 대화에 응할 정도면 당연히 허점을 짚었을 때 그걸 알아챌 줄 알았음
익명(snap3773)2026-03-23 22:08:00
답글
@ㅇㅇ
글킨하네. 사실 내 생각을 꺼내는 건 내가 생각해내지 못한 내 사상의 잘못된 점을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교정받으려는 의도라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나 대단하지? 하는 우월감의 표출이던가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2:10:00
답글
@가짜몽상가
대화 내용을 본다면 알겠지만.. 난 그저 저 친구가 정립했다는 사상의 기초에 엄청 큰 오류가 있으니 딱 그 정도에 대해서만 의문을 제기하고자 한 것인데.. 저 친구가 그 거대한 오류의 층위를 마치 ‘원래 철학이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걸 계속 지적했으나 끝까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음..
익명(snap3773)2026-03-23 22:15:00
답글
@ㅇㅇ
내가 당신을 대신해서 행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석해보고 오겠소이다!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2:17:00
답글
@가짜몽상가
특히 본인의 모든 사고를 이상한 무역 어쩌고에 비유하여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압도적인 무력감을 느꼈음.. 여지껏 철학에 대해 인터넷에서 대화하는데.. 그걸 자긴 무슨 상품을 팔러 나왔다는 둥.. 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익명(snap3773)2026-03-23 22:17:00
답글
@ㅇㅇ
1.나의 언어를 이해해달라?
2.철학에 대한 개념 : 철학의 형상에 대한 이야기.
3.철학이 아니라 민망함에 대한 방어기제느낌. 나 이렇게 대단해 설명중
4.과학...이라면서 신앙을 말하고 있다.
5.법질서:내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틀린 말은 아지만 지나치게 경험에 갇혀있고 적용 순서가 뒤집혀있다.
6.절대값:임계점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며 내 사상에 적용하자면 전지의 불가능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듯하다. 좀 더 강하게 적용하면 사유는 실재에 속하며 논리는 실재를 모방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온전히 실재를 담아낼 수 없고 언제나 근사치만을 보이며,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좀 더 실재에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는 결코 실재와 동일해질 수 없다. 어느 멋쟁이 철갤러에게 들었던 '진리에 절대 닿을 수 없다'와 유사해 보인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3:36:00
답글
@ㅇㅇ
다.
7.남성상~종교성향:이건 내용이랑 아무 상관없는 유전적 발현에 대한 얘기다. 그냥 생각나서 쓴 듯하다. 이후로도 그냥 생각나서 쓴 듯하다.
결론:뿌리부터 문제가 있다 보기는 어렵지만 이 사람은 철학을 얘기하고 싶은 게 아니라 억울함을 토로하고 그 방어기제로 자신의 사상을 쓰고있다.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3:37:00
답글
@ㅇㅇ
걍 목적이 다르니까 당연히 말이 안 통했던 거임.
가짜몽상가(dawn9495)2026-03-23 23:39:00
답글
@가짜몽상가
그건 진작에 알고있었음 다만 지가 안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에 역겨움을 느낀거임
익명(snap3773)2026-03-24 00:01:00
답글
@ㅇㅇ
궁금한게 있는데... 너가 ai를 쓴다면.. 그리고 내 댓글을 ai에게 해석을 시켜서 한번 더 검증한다면.. 내가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나오긴 함..? 항상 이게 궁금한 부분이였음..
익명(223.39)2026-03-24 00: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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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9)
내 주장이 정말 타당한건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긴 하는데 꽤 정확하게 분석해줌.. 내 대화상대보다도 내 말의 요지를 더 잘 분석함. 근데 얘가 분석한 내용을 보면 허점도 종종 존재하긴 함.. 그걸 내가 다시 질문해서 짚으면 자기 잘못 인정하는 경우도 있고.. 거의 인간이랑 비슷함
식겁하는 부분... 그게 뭔가의 우월감과 연결된다면 그거도 곤란하다... 그렇기에 대체 어떤 구조나 사고방식이 있기에 그런걸까..를 생각하곤 함.. 그리고.. 나는 저런게 없을까? 생각하다가 그쯤에서 "내가 이상한건가?"루프에 빠짐.. 그리고.. 그럴듯함이란게 대체 뭘까..? 라던가..
인간인지는 대체 어떤식인걸까.. 그런 생각을 하곤함.. 근데 딱히 이부분은 남들도 잘 모르는거 같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임의로 어떤 단어나 개념들을 만들어서 생각하는게 "합법우회인가?","이것들이 타인에게 번역가능한가?" 이런식으로 생각하곤 함..
그냥 내 생각의 흐름 로그기록 같은거임... 나도 이게 답인지 몰라.. 곤혹스럽게도.. 으음.. 비용적 유불리는 있을지도 몰라.. 다만 너가 "내가 이상한건가?"루프에 빠지지않게 앵커를 하나 달아주면 좋고 아님말고..물론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어쩌면 정당화일지도 모르겠지만 뭐 그렇단거임.. 나도모름..
@ㅇㅇ(223.39) 사유가 표현으로 이루어지는 부분에서의 사고방식에 극히 동의함..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표현에 스스로의 확신과 객관적 합리성이 동시에 드러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이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즉 메타인지를 하는 방법을 정말 자세하게 알려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니까.. 존나 벽느껴짐..
@ㅇㅇ 이런생각도 하곤함.. 어느한명은 그게 된다고 하더라도.. 모든사람에게 그렇게하는건 비용적으로 무리다.. "내가 왜 그래야하는데?" 하는 억울함도 생김.. 일단 난 그랬음.. 비용이 너무 높다..
@ㅇㅇ 이런식의 문제도 있음...이거는 다른 글을 파야할거 같긴한데.. 이런게 있지.."디씨식 질문법" 일부러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로부터 답을 얻어내는 행위.. 편하잖아? 인지자원이 절약되고.. 다만 당하는사람 입장에선 피곤한 일이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ㅇㅇ 누군가가 일부러 어그로를 끌어서 상대로부터 답을 얻어내는 행위.. 이게 그나마 웃긴정도니까.. 그럴듯해 보이는 부분이지 너가 답변을 해주는 입장에서 그런식의 어그로에 끌려서 어떤 생각을 자동연산 한다고 생각해보면..으음..질문이란게 뭘까? 왜 이걸 자동연산하는걸까.. 이런식으로 생각하게됨..
@ㅇㅇ 이걸... 다른식으로 튀게 만들면 이런식으로 표현할수도 있어.. "인지자원착취" 물론 너무 튄방향.. 극단적표현인거고.. 다만 이런 극단표현으로 이 방향이 바람직하진 않은거같단 약간의 경계를 그리는것.. 그런식임..
@ㅇㅇ 그러면 질문에 어떻게 답하지..? 그냥 기준없음..이거는 메타적접근을 하지않음.. 이때부터 과부하가 옴.. 일단 난 그랬단거임.. 그래서.. 질문에 질문으로 답한다던가.. 질문이 맞긴한가.. 전제는 뭔가.. 뭐 그런식으로 따져갔던거 같음..
@ㅇㅇ(223.39)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5201
@ㅇㅇ(223.39) 나 스스로도 생각해보고 AI도 돌려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어떻게 깨닫게 해줘야 하는지 감조차 안옴
@ㅇㅇ 으음... 나도 몰라.. 다만 처음봤을때부터 연결이 이상한듯하다의 막연한 느낌만이 있었음... 저 사람이 본문을 쓴 내용을 봐서 막연히 뭔가 논증을 하는 형태라기보단 단어를 빌려쓰는쪽에 가깝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었고.. 대충 길게쓰면 그럴듯하게 여길거다.. 하는 막연한 생각이 있었을뿐임..
@ㅇㅇ 저 사람과 처음 대화를 했을때.. 들었던 생각임.. 다만 이부분이 확신이 불가능하기에... 한문장으로 표현가능한 생각을 굳이 길게 늘여서 표현한.. "뭔가를 길게표현하면 그럴듯하게 여긴다"라는 접근에서 굳이굳이 길게 표현을 시도한 부분이 있다.. 그냥 보기에 논증형이 아닌듯한 사람같다고 여겨졌기 때문임..
@ㅇㅇ 이후 저 사람이 처음 글을 쓴 글의 댓글흐름에 저사람이 뭐를 잘못짚고 있는지... 그런 시도를 하는 부분을 보긴했다.. 짚는 부분도 기억이 난다.. "진리"란 무엇인가를 묻는질문.. 꽤 그럴듯하긴 했음 난 이걸 문장형태로 대체표현해서 의미과중을 막는형태로 두기 때문임... 그냥 저 단어만 보면 스트레스받음..짜증남 ㅋㅋ
@ㅇㅇ 그럼에도 난 다만 그냥 냅뒀을뿐임.. 혹시 내가 착각한것일수도 있기 때문임.. 뭐.. 어제는 좀 많이 화가 나기도 했고... 별개로 누구나 겪는 단계인건 아닌가 생각하기도 하고.. 그럼...
@ㅇㅇ 이후에 그 부분에 대한 해석 단서도 몇개 걸어뒀다.. 보면 아마 아래 댓글에 npc어쩌구 부분을 짚는 부분.. 그게 단서다.. 아마 그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걸수도 있다.. 그런식으로..
@ㅇㅇ https://m.dcinside.com/board/philosophy/595129 이 글을 말하는거임..
@ㅇㅇ 마지막 댓글의 참는다... 이건 문장의 의미가 이중으로 읽을수 있게 써놨다... 이중발화문장의 목적으로 썼다 "참는다...말은 쉽지"비아냥으로 읽을수도 있고 "참는다... 일단은 내가 화난부분을 참는다"로 읽을수도 있다...
@ㅇㅇ 그냥 생각의 기록을 공개하는거임... 이왕 로그를 공개하는거 숨기고 싶어하는 부분도 공개함... 내가 전략적인 접근을 했을 가능성이 있음... 내가 욕을한 부분이 정치적으로 공격받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반상식적인 접근에서의 정치적으로 불리해지는 부분을 처리.. 내가 공격하는 대상을 이상하게 여기게 하는 정당화.. 이런측면도 있었다..
@ㅇㅇ 그냥 그렇단거임... 보통 숨기고 싶은 부분을 공개하는 표현은... 이게 황당해지는 부분이 있긴한데 일종의 메타역설적인..(표현이 이상하지만)그런 부분이 있긴해서 좀 곤란하지만.. 그건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얘기를 한다치고.. 일단은 그렇다.. 그런식으로 생각했었다..이거임
@ㅇㅇ(223.39) 자기 외의 공리계에 대해 깨닫고 있다 주장하지만 그 주장조차 거짓인 상황.. 메타인지를 한다고 주장하지만 그 주장조차 거짓인 상황.. 직관에만 의존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행복을 추구하며 살기 좋는 인생관인 것 같다..
@ㅇㅇ 으음...글쎄다.. 너가보기엔 내가 직관적으로 보임?
@ㅇㅇ 난 어떤식으로 접근했냐면.. 이런식으로 접근했다.. 난 이 예시를 드는걸 좋아하는데.. "우리가 지금도 키보드의 자판을 누르는데 아무런 의식의 소모가 없다" "손가락은 자동으로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어떤 문장의 자판을향해 자동으로 움직인다" 이걸본거야
@ㅇㅇ 어떤 논리적 논증의 형태로 생각을 밀고 어떤 결론을 낸다음 그 결론에 대한 막연한 느낌만을 기억으로 남겨서 이 자동화를 만들수 있나? 논증이 뭔가 이상함을 감각화해서 남길수 있는가? 손가락이 자동으로 움직이듯.. 이걸 자동화 시킬수 있는 부분인건가...? 했을뿐임..
@ㅇㅇ(223.39) 저 말은 너보고 한 말 아님..
@ㅇㅇ 직관에 의존한다.. 글쎄다.. "키보드의 자판을 누르면서도 오타가 난다.. 자동화에 의존하면 오타를 해결할수 없다" 이런 생각도 했음... 나도 모름.. 내가 귀찮아서 안찾아본걸수도 있음.. 근데 뭐랄까.. 이부분들에 대한 관찰이나 생각은 딱히 누가 말해주는 부분인건 아니였음.. 남들도 이 근처는 잘모르는거 같은데.. 하고있었음 그냥 그뿐임..
@ㅇㅇ 가끔 나보고 감각적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냥 해본말임.. 혹시 모르니까... 또 별개로 너가 마음상한다던가 그럴수도 있으니까 황당한 위로 방식인거지 구조농담 비슷하게 구조위로 같은 웃기고 황당한 시도임..
@ㅇㅇ(223.39) 근데 키보드 자판을 누르는데 의식의 소모가 없다 - 라는 주장은 틀린 것 같음 그저 글쇠를 찾기 위한 노력이 숙달을 통해 줄었을 뿐, 또한 오타가 생기면 그걸 발견하고 교정하기 위해서 분명 우리는 의식을 소모하는 것 아니니
@ㅇㅇ 으음... 소모가 아예없진 않겠지... 그치.. 오타가 나니까 으음.. 다만 내가 이 자판을 빠르게 누르는것이 마치 직관처럼 보이는걸수도 있는게 아닌가.. 난 이 타자를 치는걸 처음 배울때 너무 힘들었으니까 그에 비해 지금은 꽤 자동화되었으며 의식을 소모한다 으음.. 완전히 소모가 없냐.. 그건 나도 몰라.. 으음.. 뭐 암튼 그렇단거야
@ㅇㅇ 그런식으로 접근을 했다.. 처음엔 자판에 익숙해질때까지 부단한 의식적 노력이 필요했지만.. 어느정도 지나면 자동화된다.. 생각도 그렇지 않을까? 그렇다면 이 자동화를 만들수 있나? 하는 그런 시도임..
@ㅇㅇ 생각해봐? 너가지금 어떤 생각을 머릿속에서 하면서 자판을 누르는것까지 일일히 신경쓰고 이 자판에 신경쓰는 부분때문에 너가 어떤 생각을 하는데 있어서 불편하거나 그런부분이 있음? 난 일단 그정도 까진 아닌거 같음... 가끔 오타는 나지만 이 자판을 누르는 행위때문에 신경쓰여서 내가 하는 어떤 생각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곤란하거나 하진않은거 같음..
@ㅇㅇ 으음.. 그런게 아닌가.. 하고있었음.. 그리고 생각을 조금더 밀면... 우리가 사용하는 어떤 단어나 문자 언어등도... 이런자동화된 사용과 관련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기도 함.. 그렇단거임..
@ㅇㅇ 물론 이 근처부턴 틀릴가능성이 급격하게 늘어나는듯한 그런 부분이 아닌가 싶지만 아무튼..
@ㅇㅇ 다만 뭐랄까... 이게 틀렸다고 하기엔... 내가 어떤 글을 읽을때 생기는 위화감이 도저히 설명이 안된다... 이 위화감.. 어느부분에서 상대가 논리점프를 시도하는지를 짚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 내게 설명불가능해지는 영역이 됨... 그냥 보면 이부분에서 점프를 시도한다는 느낌이 오니까.. 그리고 짚으면 대체로 그럴듯하게 맞음..
@ㅇㅇ 그러니까... 패턴감지가 먼저 생김.. 이건 뭔가 좀 이상한 연결인거 같은데..? 하고 그 뒤에 주의를 두고 본 다음 어떻게 연결이 이상한지를 따지는.. 그런식인게 아닌가 하고 있었음.. 남들은 어떤식인지 잘 모르겠다만.. 내가 이상하게 여기는 부분들을 남들은 별거아님정도로 두고있는듯했음.. 그뿐임..
@ㅇㅇ 근데 이미 '나의 믿음' 이라고 하는 사람한테 왜 뭔가를 교정하려고 하시는 거임? 믿음이면 이미 그게 옳은지 그른지는 중요하지 않은 거 아님?
@ㅇㅇ 믿음이라고 하고 써둔 과학 부분에서도 전혀 과학적이지 못한 태도로 근거를 들어놨는데...
@가짜몽상가 굳이 철학갤까지 와서 대화에 응할 정도면 당연히 허점을 짚었을 때 그걸 알아챌 줄 알았음
@ㅇㅇ 글킨하네. 사실 내 생각을 꺼내는 건 내가 생각해내지 못한 내 사상의 잘못된 점을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교정받으려는 의도라고 생각함. 그게 아니면 나 대단하지? 하는 우월감의 표출이던가
@가짜몽상가 대화 내용을 본다면 알겠지만.. 난 그저 저 친구가 정립했다는 사상의 기초에 엄청 큰 오류가 있으니 딱 그 정도에 대해서만 의문을 제기하고자 한 것인데.. 저 친구가 그 거대한 오류의 층위를 마치 ‘원래 철학이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고.. 그걸 계속 지적했으나 끝까지 이해하지 못한 것 같음..
@ㅇㅇ 내가 당신을 대신해서 행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해석해보고 오겠소이다!
@가짜몽상가 특히 본인의 모든 사고를 이상한 무역 어쩌고에 비유하여 생각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압도적인 무력감을 느꼈음.. 여지껏 철학에 대해 인터넷에서 대화하는데.. 그걸 자긴 무슨 상품을 팔러 나왔다는 둥.. 대체 뭐 어쩌라는건지..?
@ㅇㅇ 1.나의 언어를 이해해달라? 2.철학에 대한 개념 : 철학의 형상에 대한 이야기. 3.철학이 아니라 민망함에 대한 방어기제느낌. 나 이렇게 대단해 설명중 4.과학...이라면서 신앙을 말하고 있다. 5.법질서:내 기준으로 전체적으로 틀린 말은 아지만 지나치게 경험에 갇혀있고 적용 순서가 뒤집혀있다. 6.절대값:임계점에 대해 얘기하고 있으며 내 사상에 적용하자면 전지의 불가능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는 듯하다. 좀 더 강하게 적용하면 사유는 실재에 속하며 논리는 실재를 모방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온전히 실재를 담아낼 수 없고 언제나 근사치만을 보이며, 그 임계점에 도달하면 좀 더 실재에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는 결코 실재와 동일해질 수 없다. 어느 멋쟁이 철갤러에게 들었던 '진리에 절대 닿을 수 없다'와 유사해 보인
@ㅇㅇ 다. 7.남성상~종교성향:이건 내용이랑 아무 상관없는 유전적 발현에 대한 얘기다. 그냥 생각나서 쓴 듯하다. 이후로도 그냥 생각나서 쓴 듯하다. 결론:뿌리부터 문제가 있다 보기는 어렵지만 이 사람은 철학을 얘기하고 싶은 게 아니라 억울함을 토로하고 그 방어기제로 자신의 사상을 쓰고있다.
@ㅇㅇ 걍 목적이 다르니까 당연히 말이 안 통했던 거임.
@가짜몽상가 그건 진작에 알고있었음 다만 지가 안다고 생각하는 그 오만에 역겨움을 느낀거임
@ㅇㅇ 궁금한게 있는데... 너가 ai를 쓴다면.. 그리고 내 댓글을 ai에게 해석을 시켜서 한번 더 검증한다면.. 내가 일관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나오긴 함..? 항상 이게 궁금한 부분이였음..
@ㅇㅇ(223.39) 내 주장이 정말 타당한건지, 놓친 부분은 없는지에 대해 확인하기 위해 사용하긴 하는데 꽤 정확하게 분석해줌.. 내 대화상대보다도 내 말의 요지를 더 잘 분석함. 근데 얘가 분석한 내용을 보면 허점도 종종 존재하긴 함.. 그걸 내가 다시 질문해서 짚으면 자기 잘못 인정하는 경우도 있고.. 거의 인간이랑 비슷함
실제 벽일수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