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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는 능지가 처참한 거냐, 아니면 진짜 난독증이냐?


애초에 남탓 개념글 쓴 사람이 "내 잘못인데 무조건 남한테 뒤집어씌우자"고 했겠냐?
맥락 파악은 하나도 못하고 '남탓'이라는 단어 뉘앙스 하나에 긁혀가지고 혼자 쉐도우복싱 오지게 하네


상식적으로 지 잘못을 남한테 떠넘기는 게 나쁜 거 모르는 놈이 어딨음?
첫 글에서 패고 있는 건, 명백하게 타인(외부)이 잘못한 상황에서조차
"아이고 다 내 업보요, 내 탓이오" 이 지랄하면서 자학하게 만드는 그지같은 도덕주의 가스라이팅인데

사기당하고 쳐맞았는데 "내가 멍청하고 약해서 당했다"고 자위하는 게 정상이냐?
그럴 땐 당당하게 가해자 새끼 탓(남탓)을 하면서 원인을 외부로 돌리라는 게 핵심인데
여기서 뜬금없이 국어사전 읊으면서 '왜곡된 책임 전가' 운운하고 자빠졌네


그리고 형사가 어쩌고 민사가 어쩌고 쿨찐내 풀풀 풍기면서 아는 척하는데
그 객관적인 법이랑 사법 시스템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냐?

억울하게 쳐맞은 사람들이 "저 새끼가 날 때렸소! 저놈 잘못(탓)이오!" 하고 분노하면서
타인에게 책임을 묻기 시작한 원초적인 분노랑 합의가 모여서 만들어진 게 법이고 국가다


형사재판이 '누가 더 탓이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야 이 빡통아
사기죄, 살인죄 요건 입증하는 과정 자체가 "이 범죄의 원인과 책임(탓)은 100% 저 가해자 새끼한테 있습니다"라고
국가가 오피셜로 도장 찍어주는 거다

민사 형사 억지로 갈라치기 하면서 논점 흐리지 마라
민사든 형사든 결국 본질은 '누구 책임인가(누구 탓인가)'를 가리는 건데 뭔 헛소리를 장황하게 써놨어


요약하자면 어떤 상황에서도 남탓하지 말라며 피해자한테 주체성 운운하며 자학 강요하는 사이비들 패는 글에
혼자 핀트 못 잡고 "남탓은 나쁜 뜻인데 빼액!" 거리는 전형적인 국평오 능지임
진짜 글러먹은 건 다중이 짓 운운하는 니 망상과 처참한 독해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