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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이 있다고 가정할때


그러니까 일부러 답변을 얻기위해서 어그로를 끄는 행위를 할 때




누군가 일부러 이런 문제상황을 만들고


일부러 틀린 연결을 만드는 경우에 있어서


그 의도된 틀린부분을 보고 


자신이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인지자원을 소모하는 행위가 있다


자신이 누군가 틀렸다는 생각을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무언가 자신이 알고있는 어떤 사실을 말한다고 하자


그리고 이 과정은 자신이 인지하지 못할뿐 자동적인 부분이 있다..




그러면 이 상황에서 답변을 준다는것이 어떻게 보면


답변자는 일종의 답변자판기 처럼되는것이 아닌가..?




더 당혹스러운 부분은 철학은 어떤질문에 대해서 답변하기 곤란한


그런부분이 있는거 같다...


나도 모른다 그래서 이 주변을 서성일 뿐이다


근데 어떤놈이 자꾸 답변을 달라고 한다


이게 답변이 되는 문제인건가?


당혹스러울뿐이다




답이 없어서 답을 찾으러 온놈한테 


??: 너 뭐 들고있는거 있냐? 


나: 없다 나도 모른다 있는지도 모르겠다



??: 이새끼 수상한데 너 뭐 들고 있지??


나: ...? 



??: 너 내가보기에 수상해 뭐 들고 있는거 맞아


나: 모른다 다만 이러이러해서 나도 모른다



??: 자꾸 이유를 대네 너 뭔가 알고있는거 같애


나: ???(뭐야 이 미친새끼는..?)



??: 너 안알려주면 여기에 똥쌀거야 순순히 말해


나: ??? 시발...???





어쩌라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