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성공한 "장사꾼"이 , 방구석 철학가 보다 "철학적 재능" 이 압도적으로 뛰어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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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 데카르트의 발언 등을 많이 아는 것
→ '지식'의 개념. 즉, 이건 철학이라기 보다 "철학사"라고 말하는게 옳은 분류임.
2. 세상의 '원리'를 파악하고, 그걸 적용하여 "성공하는 것"
→ 이게 "철학"의 재능에 훨씬 부합하는 기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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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성공한 '장사꾼'은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잘 파악한다.
둘째. 성공한 '장사꾼'은, 지혜를 "살아가면서", 즉 "삶" 그 자체에서 터득한다.
셋째. '방구석 철학가'는 "개념+지혜+원리"의 부재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ㅇㅈ?
"철학"을 잘한다는 건, 결국 '세상과 현상'을 누구보다 본질적으로 파악한다 라는 뜻이야.
즉, 성공한 장사꾼은 '철학적 성향'이 기본적으로 탑재했기에
1. 사회에서 '선두'에 설수 있음 (남들보다 '원리파악' 능력이 특출)
2. 본인의 성향 및 강점을 잘파악함 (메타인지 발달)
3. 즉,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본인의 대한 '인지'가 모두 뛰어남
→ 사람들에게 '존경과 경탄'을 받음
이렇게 세상에서 '선두주자'에 위치한 사람들이야 말로, "현자급 티어"에 등극할 만한 체급이 부여됨
'현자'라고 말하는게 아니야~ 우리가 아는 '현자'들이랑 비빌만한 '체급'으로서의 성장을 말하는거야~
1. '부잣집'에서 태어났어도, "유지+발전" 은 개인의 역량임
2. 애초에 '세속'과 "정신"이 통합해야 "성공하는 구조"
그러니까 "철갤러" 들은 세속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그 좋은 재능을 가지고, 먼저 삶을 살아가라구 ㅉㅉㅉ
네가 '성공'을 못한다면
→ 그건 '너의 능력' 부족이라기 보다는, 너의 "관심사"가 세속에 관심이 없기 때문
→ '철학적 재능'을 세속에 적용시키지 못하는 '문제', 즉 방법론의 결여라고
그러니까, 각자 '열심히' 맡은 자리에서 살아가라는 말이야~
"세속"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않는다면,
"철학자"는 , 돈과 진리 "둘 다" 어느정도 가져갈수 있는 구조니까~ ㅎㅎㅎ
ㅇㅈ?
너 똑똑하다 인정한다. 언제까지나 철학만 하고 있을 순 없지 언젠가 이제것 쌓아놓은 나의 논리와 개념을 세상의 보편법칙에 적용시켜 물질적 부를 획득할 것이다. 다만 지금은 때가 이르다, 언젠가 세상에 나타날 날을 고대하며 조용히 수그려서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거리를 걸으며 사유활동을 하며 사람들을 관찰하고 공동체에서의 가벼운 경험을 하며 내공을 축적하고 있는 중이다...
자! 네가 원하는대로 삶을 살아가지는거야
너처럼 행동하면, 그건 "전략가"가 된다. ㅇㅈ?
@히까츄 뭣 이거 gpt 말투 아니냐
@가짜몽상가 ㅇㅅㅇㄱ~ 나 지피티 안쓰고 재미나이 씀 ㄷㄷ 그거 무료임 ㄹㅇ - dc App
우리나라는 학벌 자격증처럼 기업에 필요한 조건을 취득하는 것만을 공부라 여기는 경향이 강하지만, 이제것은 그런 논리가 통했다고 해도. 앞으론 아니다. 시대의 패러다임은 급속도로 변모하고 있으며,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한 변화속에 살아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정해진 공식같은게 없고 있다고 해도 이전처럼 오래 장기집권할만큼의 체계가 갖춰질 수 없다는 말이지. 이미 깨어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이러한 점을 캐치해서 자기 나름대로의 변하는 세계에의 적응할 방법들을 준비하고 있을테지만, 그 모든 현실적인 방법을 넘어선 가장 핵심적인 것은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의 판단력, 즉 지성을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이고. 그것은 어떤 암기나 배움 지식증득이 아닌 말 그대로 사고활동을 꾸준하게 축적시키는 것이다.
넌 성공하겠노. 이게 철학의 본질이라고 ㄷㄷ 열심히 철학해서, 네 삶에 적용시키면 성공할거야~ 정확히 말하면,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철학은 애초에 정답에 근접한 것을 찾는거고, 철학자는 본능적으로 "정답"에 가까운걸 파악하려고 한다는 것이지
올바른 판단 한 번에 몇천 몇억이 움직일 수 있는 이제것 전례없는 미친 사회구조인데, 단순 기업이 바라는 요건을 갖춰서 월급쟁이로 살아가는 것이 세속적 가치에서의 자유를 얻는 방법이다? 그건 딱 눈앞의 기준만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범인들의 사고방식일 뿐이다.. 결국에 고도로 발달되고 극한의 효율적 기술이 갖춰진 사회에서 급격한 패러다임의 전환이 몇번에 거듭하여 일어날 것이 자명하다고 여겨진다면, 부자가 되는데에 있어서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은 시드머니와 판단력인 것이다.
@히까츄 고맙다 너의 글을 쭉 보면서 공감되는 부분 많았음 너 사고할 줄 아는놈의 느낌이 든다. 앞으로도 자주 챙겨볼게 응원한다
네가 나보다 더 성공하겠노 ㄷㄷㄷ 지금정도면 네가 할수 있는 영역내에서 충분히 성공할듯. 너의 사고력과 판단력, 세상을 보는 시야가 그걸 증명할거야
중요한 건, 나를 믿되, 나를 의심하는 것. 즉 "믿고 의심한다"의 끊임없는 반복이다. / 그리고 세상은 '고정되있으면서 흐르는 성질"이야. 그걸 감안하고, 뭐가 고정되었는지, 뭐가 흐르는지를 분별해서 판단하는 것.
@히까츄 의심한다 좋은말이네, 이제것 많은 의심의 과정을 지나 요즘들어서는 확신이 강해지고 있는데, 자의식 과잉이나 오만에 빠지지 않게, 네 말대로 한 번씩 스스로를 의심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고맙다
성공해서 "법칙"을 좀 알려줘~~ 나는 디테일한 법칙을 찾는데는 좀 재능이 없어~
@철갤러1(218.53) 아 그리고 '믿고, 의심하고, 수정하고, 다시 의심하고, 수정하고...' 즉 철학은 '확장'의 영역이다. 아니 세상 자체가 '고정된 고체'가 아니잖아? 그러니까 너의 확신도 옳고, 그게 틀렸다면 수정해서 확장하면 돼~
꼭 > 식으로 철학자보다 나은 것이다 할필요는 없겠지만. 우리나라를 바닥부터 여기까지 끌고온 사람들이 상공인이고 지금도 상공인들 덕분에 경제나 나라가 돌아가는데 상공인을 나쁘게 비하하는 그런 시선을 보면 안타깝다. 물론 일부 그런 비난받을 짓 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지만 전체를 놓고보면 좋은사람들이 더 많다는걸 사람들이 알면 좋겠다. - dc App
키야~ 역시 더 질높은 정리까지 해주고 ㄷㄷㄷ 좋아~ 좋아~
사람들은 '능력자'들을 본능적으로 알아. 이건 자연본성이야. 인간은 애초에 '동물'이 먼저니까~ 근데 '인간'의 특징은 그걸 꼭 인정으로만 하지 않는다는 말이야. 그러니, 네가 확신한다면, 질투+시기+비난 같은것도 결국 '너의 능력'을 알아봤다는 증거라고 봐도 되거든? 적어도 "나는 틀리지 않았다"라고 확신할수 있으면 말이야~
@히까츄 좋은말 같다 ^^ 참고해 볼게 잘 봐줘서 고맙다. 사람은 자기를 기준으로 상대를 바라본다는 말이 있는데 너 자신이 그렇게 성숙하고 괜찮은 친구 같다는 생각이 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