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58c12a3ae31061529cdd2a06ef29



정확히 말하면 


성공한 "장사꾼"이 , 방구석 철학가 보다 "철학적 재능" 이 압도적으로 뛰어남 ㄷㄷㄷ




______________________


1.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 데카르트의 발언 등을 많이 아는 것 


→ '지식'의 개념. 즉, 이건 철학이라기 보다 "철학사"라고 말하는게 옳은 분류임.



2. 세상의 '원리'를 파악하고, 그걸 적용하여 "성공하는 것"


이게 "철학"의 재능에 훨씬 부합하는 기질임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첫째. 성공한 '장사꾼'은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잘 파악한다.


둘째. 성공한 '장사꾼'은, 지혜를 "살아가면서", 즉 "삶" 그 자체에서 터득한다.


셋째. '방구석 철학가'는 "개념+지혜+원리"의 부재와, 세상을 바라보는 "눈"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ㅇㅈ?




7cea8772b78768fe3aee9ee05f9f2e2da58a23bc65d330c6de3fe23d



"철학"을 잘한다는 건, 결국 '세상과 현상'을 누구보다 본질적으로 파악한다 라는 뜻이야.



즉, 성공한 장사꾼은 '철학적 성향'이 기본적으로 탑재했기에



1. 사회에서 '선두'에 설수 있음 (남들보다 '원리파악' 능력이 특출)


2. 본인의 성향 및 강점을 잘파악함 (메타인지 발달)


3. 즉,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본인의 대한 '인지'가 모두 뛰어남


 사람들에게 '존경과 경탄'을 받음






0c999e72b68461f53ceb83fb479f2e2db3a450166ce6268d6d158ba8


이렇게 세상에서 '선두주자'에 위치한 사람들이야 말로, "현자급 티어"에 등극할 만한 체급이 부여됨


'현자'라고 말하는게 아니야~  우리가 아는 '현자'들이랑 비빌만한 '체급'으로서의 성장을 말하는거야~



1. '부잣집'에서 태어났어도, "유지+발전" 은 개인의 역량임


2. 애초에 '세속'과 "정신"이 통합해야 "성공하는 구조"







a65614aa1f06b3679234254958c12a3ae31061529cdd2a06ef29



그러니까 "철갤러" 들은 세속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좋은 재능을 가지고, 먼저 삶을 살아가라구 ㅉㅉㅉ




네가 '성공'을 못한다면 


→ 그건 '너의 능력' 부족이라기 보다는, 너의 "관심사"가 세속에 관심이 없기 때문


→ '철학적 재능'을 세속에 적용시키지 못하는 '문제', 즉 방법론의 결여라고





그러니까, 각자 '열심히' 맡은 자리에서 살아가라는 말이야~


"세속"을 부정적으로 보지만 않는다면,



"철학자"는 , 돈과 진리 "둘 다" 어느정도 가져갈수 있는 구조니까~ ㅎㅎㅎ





ㅇㅈ?





7cea8772b48b6eff3de698bf06d60403b37d17432e14c311d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