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근본적으로 의심하고 탐구하는 기질적특성상
대인관계나 성격에서 일반적 범주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을수 밖에 없음


이런 부류의 사람들한테 대인관계는
사유의 방해 요소가될 여지가 많음

진리를 탐구하다보면 대중의 편견에서 벗어나게 되고
고립은 어느정도 필수적인 요소임,..

칸트,니체,쇼펜하우어,디오게네스, 마르크스, 비트겐슈타인
등등등등

전반적으로 철학자들 자체도 대체로 냉소적이고 고독자 스타일의 사람들이고

인간혐오가(쇼펜) 만연한케이스도 존재함

철학을 파다보면 고립은 거진 필연임

저 사람은 아예 이해를 못하고있음

철학하는 사람들한테 철학하지 말라고 조언하는 꼴

본인 스스로 하는행위가 얼마나 머저리같은짓인지 깨닫지 못함

철학을 부정할꺼면 철학갤엔 왜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