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도 "본인"이 고독을 선택했구요







이런 사람은 "본인이 집단"을 만들어서 "페관수련"을 했구요






이런 사람들도 본인이 "고독"을 선택했습니다.




즉 "철학"을 할줄 아는 사람은



1. 고독은 본인이 선택함.


2. 사회적 고립이랑은 아예 거리가 먼 존재



입니다. 물론 "베타적 성향"으로 고립이 될수는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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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가"가 고독을 선택했다면, 반드시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사회적 고립"에 의한 "고독"도 생길수 있지만,



"철학자 = 방구석 개찐따"



는 보편적으론 통용되지 않는 원리라고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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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철학갤러'들이 본인이 스스로 지레 먼저


"고립"을 스스로 선택하는 것이 불만입니다.



논리성이 부족해요. 제 눈엔 왜 그러는지 확 보이는데 말이죠 ㄷㄷㄷ ㅇㅈ?


철학자가 "베타적"이여야 된다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단 본인의 의지를 위해 '고독'을 선택하며, 철학에 집중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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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철학자 = 사회부적응자" 이것도 꽤 받아들이기 힘드네요 ㅠㅠ



1. 사회부적응성, 즉 "베타성"은 있습니다. 저를 보시면 아십니다. 참 "오만"하죠


2. 그렇지만 "철학자"를 사회적 고립으로만 치부하는 건, "논리"없는 모순입니다.



철학자를 방구석 병신으로 만드는 논리이니까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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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잘한다는 건, 결국 "세상을 알아보는 눈"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그 말은 "철학자"는 세상에서 효용이 있는 존재란겁니다.



즉, 많은 사람들이 "철학자"를 따를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철학자"는 세상의 "진리" 즉, 보편원리를 알려주는 사람이니까요.




1. 사람들은 누구나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궁금해한다


2. 철학자는 그것을 가장 "명료"하게 알려준다.



세상과 철학자들의 공유방식입니다. 이건 기원전부터 이어진 국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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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철갤러" 들도 세상을 너무 베타적 편견으로만 "미리 판단" ㄴㄴ


입문자들도 좀 좋은시선으로 봐주세요~ ㅎㅎ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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