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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철학자' 들이 고독하거나 오만한 경우는 "나"를 보면 돼~



1. 세상을 대충은 알것 같은 기분


2. 남들의 '사고'와 생각이 너무 '가벼워 보이는 느낌'




이것 때문에 "철학자"는 보통 오만에 가까워져~ 


물론 그것마저 "왜?"를 묻고 파고 들어가기에



결국은 "내가 잘못했구나"를 보편원리를 통해 깨닫게 되어 있노~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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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내가 '철갤'에서 개 나대는 것도, 처음엔



1. 이 새끼들 "철학" 존나 못하네...


2. 오히려 일반인들보다 병신들 같은데 ㅉㅉ


3. 흠. 내가 알려줘야겠노!!!! ㅎㅎㅎ  



하면서 있게 된거야. 뭐 많이 오만했지 (이건 현재도 유효)


그렇지만, 일주일도 안되어서, 나는 내가 오만했다를 인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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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철학자"가 진짜로 "고독"을 택하는 본질적인 이유는


1. 남을 비하하려는 목적


2. 남보다 우위에 있으려는 마음


3. 자기기만


이 아니야....




그건 바로,



"세상을 관조 하며 바라보려는 자세" 


때문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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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개인으로 작용하는 주목적은 "자기통제"야.


그러니까 우선 "본인"부터 통제를 해야 된다는거야.



1. 본인의 우월주의, 이기심, 배타성을로 통제


2. 본인의 감정의 변동, 자의식의 강화 로부터의 통제




즉, 철학자는 결국 "자신을 통제하는 법" 과 "세상을 알아가는 것" 


두가지를 해야 하는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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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관조"를 하는게 핵심이야.



1. 세상을 "관조"하며, 있는 그대로 현상을 바라보려는 자세


2. 본인을 "관조"하며, 본인의 이기심과 자만, 허영, 자기변명 자기위안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 




즉, 이 두가지 때문에, 많은 철학자들이 '고독'을 택하라고 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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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누누히 말하지만, 여기는 2026년 대한민국 이라니까 ㄷㄷㄷ



1. "아싸"가 되는 건 본인선택


2. "철학자"가 반드시 "아싸"가 되야한다는 규정은 없음


3. 고독베타적은 아예 다른 개념 




그러니까, 고독을 선택했다면 본인의지 임으로 


남을 비하, 무시, 하지 말고 '수련'을 한다는 생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되는거야~




세상을 "관조"한다. 즉 "전략가"처럼 보는게 "철학자"의 기본마인드니까~


괜히 부정적으로 "철학"을 몰고 가진 않았으면 해~




그 여파는 "부정"을 선택한 본인에게 돌아오는 구조니까 ㄷㄷㄷ (보편원리)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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