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랑 대화를 하면. 항상 패턴이 같다.
불분명한 기준을 제시한 후 거기 만족 못한다면서 계속 상대를 비하하며 지가 잘났다만 시전한다.
그래서 대화를 하면 저새끼의 욕만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서 논리적 대화는 거의 힘든 구조다.
그래서 논리적으로 대답한다고 논파가 되고 내가 이기고 저새끼가 지는 구조가 아니다
=> 논리적으로 대답해서 논파해도 저새끼의 감정 쓰래기 처리만 하는 저새끼가 이익이 되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저새끼가 니 논리의 00을 설명해라 부실하다 이런다고 해서 내가 답하면?
=> 저새끼는 논리적 대화는 뒷전이고 지 감정 쓰레기만 처리하려고 하고 저새끼의 이익으로 연결된다.
이런식으로 물어본걸 답하면 내가 저새끼 감정 쓰레기 처리가 되는 상황에서 답을 해줘야 하나? 할수가 없잖아.
이런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건 답을 해주지 말고 니들한테 알리는거야.
저새끼는 지 감정 쓰레기 배출이 주목적이고.
논리적으로 아무리 대답을 잘한다고 찌그러질 새끼가 아니다.
그러니까 저새끼가 감정 쓰레기 배설용으로 철학하는 놈이라고 저새끼의 실체를 알리고. 나 이외에도 다른 새끼한테 철학을 도구로 해서 감정 쓰레기 배설을 못하게 차단을 시키는게. 이새끼의 미래 기대 이익을 줄이게 만드는거고.
진짜 실질적으로 저새끼한테 "데미지" 를 주는 방법이다.
그래서 게시글 지저분해질꺼 같아서 안올리려다가 니들한테 저새끼 실체를 까발리는 글을 올렸어.
왜냐? 물어본걸 답하는 것보단 실체를 까발리는게 그게 실질적으로 저새끼힌테 피해를 주는거니까.
증거가 있냐고?
저새끼가 최근 주장을 행인 니가 원래 있던 갤로 돌아가라 이렇게 바꾼 이유가 뭘까?
내가 이 갤에서 저새끼 실체를 까발려서 더이상 감정 쓰레기 배설이 힘들어지는 피해가 있다는 근거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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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에 대한 허점과 모순을 장장 만으로 하루를 설명해줘도 못알아먹길래 그걸로 보아하니 니가 메타인지가 불가능하다는걸 설명해줬더니 그걸 지 긁는거라 생각하고 진짜로 개긁혀서 장문의 글로 울부짖는걸 보면 너도 그저 범부일 뿐이다.. 겸손해라 행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