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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나쁜 인간들은 이성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듯자신의 특정 언행이 타인에게 어떤 고통을 안겨줄지 추론하지 못하며 최소한의 공감 능력조차 찾아보기 어렵다 나아가 모든 사람이 무책임하게 행동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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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말이 타인에게 어떤 고통을 안겨줄지 여부는 타인이 그 내용을 전달해야 안다.
사람은 개개별로 각자 다른 발작버튼이 있다. 5,200만 국민 개개인이 가진 피해발작 버튼 5,200만개를 추론으로 찾을 수 없다. 그런데 이들은 내용을 추론으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이들은 논리에 내용이 있는 줄 알고 있는 것이라, 실은 논리 내재화가 안되어 있고 논리를 통한 추론을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해라? 그런 이들은 눈치나 ㅈㄴ 보는 존눈보 새끼라서 지들조차도 수동적임. 왜. 아무 정보가 없으면 지도 아무것도 못하니까 눈치보면서 아닥하고 있는 것.
2. 논리는 자신을 제외하고 난 후에, 내용을 포착하고 관계를 연결하는 도구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느낀바나 어떤 자신에게서 연역하여 세상을 보는 사람은 논리가 없다. 자신만 있다.
3. 그래서 고통내용을 주어야 한다.
당신이 무언가에 고통스럽다면 그 내용을 상대방에게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고 추론을 통해 고통을 알 수 있다고 한다면, 그 고통내용은 추론이 아닌 이미 알고 있는 정보내용으로써 개개별 다른 고통내용이 아니다.
4. 일차원적인 동물적 본능이 도덕윤리의 출발점
그래서 도덕윤리는 배우지 않아도 있는 그 본능에서 포착이 시작된다. 내용은 자신이 피해받은 것에 대해 느끼는 고통감 그리고 살아가면서 남이 고통으로 받아들이는 것같은 정보. 상상을 통해 가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것들. 여기에 논리는 없다.
5. 알아도 그딴 거 신경쓰지 않음
과도한 기분상해죄에는 어울려주지 않는다. 그들은 마치 데블스플랜에 출연한 궤도처럼 약자를 보호하지만, 결국 집단생존을 해치는 결과를 주고 궤도처럼 자신도 죽는 엔딩을 초래한다. 개개인이 우승자인 하석진처럼 되는 것이 낫다.
6. 민주주의는 책임 분산 시스템
그 결과로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조금씩 온도가 올라가는 물 속에 있는 개구리처럼 망하는 줄 모르고 서로 오구오구하다가 익어서 죽는다. 개구리 고기는 남이 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을 자기소득에 50%정도도 내지 않고, 성실신고확인 대상자도 아니면서도 온갖 인프라는 다 받아먹기만하는 이들의 기분상해죄를 주의 깊게 들어봤자 쓸모가 없다. 그들은 기분상해죄로 인하여 평등한 분배에 집중하는 자들일 뿐이고, 말만 책임 진다고 할 뿐 책임지지 않는다.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는 자신이 약자라는 토대 위에서 다수가 뭉쳐 기싸움하는 제도이고 분배를 위한 제도이지 생산성 있는 제도가 아니다. 즉 돈 벌어다 주는 건 영리기업이지 파이 나눠 먹는 기반인 기분상해죄에 몰입하는 자들이 아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내수국민은 힘이 없는 것.
7. 초딩 생파 금지한 학교
자기를 무시했다며 학폭으로 민원 넣는 아이와 부모처럼 피해의식 낭낭한 자는 척결이 답.
8. 숨겨진 전제내용이 일반 국민의 영역이 아니다.
개개인이 발언에 책임 즉 타인에게 불이익을 주는 것을 자기 불이익처럼 생각하여 그 불이익을 느낌으로 받고 부담감을 어깨 위에 두고 발언하는 이런 윤리적인 행동은 전제가 있다. 즉 청자에게 제대로된 발언을 하지 않으면 다수가 그 발언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는다는 것이다. 이런 내용에는 청자는 화자의 말을 듣고 그에따라 의사결정한다는 점이 숨어 있는데, 당신들 같은 논리면 전세계 주식 애널리스트들은 이미 사망해야 마땅하다. 그러나 개인의 투자는 개인에게 책임이 있다. 당신들이 말하는 것은 사람들이 병신 머저리라는 가정을 해야 충족된다. 그런데 병신 머저리는 원래 망하니까 병신 머저리인 것이다. 개인의 의사결정은 스스로하는 것이다. 마치 시험장에서 민주주의식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하지 않듯, 개인이 하는 것이고 그래야 개개인의 생존확률이 올라간다. 병신 머저리 모아놓아봐야 동네장사나 하는 병신 머저리 '집단'일 뿐이다. 이들은 개인이 아니다. 자신이 공동체고 공동체가 곧 자신인 이일뿐이다. 무슨 말인가? 이들은 의사결정하는 자가 아니라는 뜻이다. 평생 지시 받아다가 움직이는 이들이지. 그런 노예가 싫으면 자신 주인이 되어 의사결정하라. 남의 의사결정을 전적으로 따르겠다는 마음으로, 그 남의 의사결정 내용이나 고나리질 할 생각이나 하지 말고. 지가 죽으니까 남탓인 거지.
9. 결
그들이 말하는 윤리의식은 논리가 필요 없고, 생산성이 적다. 병신 머저리가 머리가 나빠서 망하는 것인데, 머리가 나쁘면 윤리의식이 없다고 말한다면 이는 자신이 병신 머저리라는 뜻이고 시장 파이 내에서 파이나 갉아먹는 이라는 뜻이다. 밥그릇 싸움하는 개는 개의 본능으로 정의한 그 윤리의식으로 밥그릇이나 생각하라. 그러나 머리가 좋으면 밥그릇을 넓혀주고 밥을 준다. 누가 윤리적인가? 음식 많이 만들어 주는 사람이 윤리적인가, 아니면 정해진 배급량에서 파이 나눠 먹기정도 하는 이가 윤리적인가? 당신들이 집중하는 내용은 밥 만들고 밥그릇 넓히는 일에 쓸모가 없어서 버리는 것이다.
아마 님의 반론은 '지능이 떨어진다' = '윤리의식이 떨어진다' 로 받아들여서 나온 게 아닐까요. '윤리의식을 늦게 깨닫는다' 로 바꾸면 되실 듯
그래야 똑똑한데도 윤리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도 적용될테니까요
자본주의는 자신의 이기심대로 행동했는데 남에게 도움이 되게끔 자신의 이기심 내용과 행동을 정렬하게 합니다. 그런데 링크글은 이기적이기만 하다면, 사회공동체가 망한다는 표현을 합니다. 이는 아직도 조선시대 그것도 정조대왕시절 자본주의의 맹아가 터지기 이전의 그 조선시대 도덕윤리 그리고 그 도덕윤리 중에서도 좋지 않은 점만 현대사회에 투영시킨 글이라고 봅니다. 이기심의 발현이 타인에게 피해만 준다는 생각은 특정 동네위주의 기싸움판에서 통용되구요. 세금을 잘내면 애국자입니다. 머리 굴려서 돈벌어다가 세금이나 잘내라는 말을 하고 있고, 링크글은 제목부터 지능 하락 -> 윤리의식 하락이라는 말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링크 글은 추론을 못해서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 것인데 추론을 잘하므로 공동체를 생각하더라도
@가짜몽상가 그들의 좁디좁은 마을공동체식의 도덕윤리는 신경쓰지 않는다는 점을 말하고 싶었습니다.
@글쓴 철갤러(211.193) 온전히 이기적이기만 하다면 공동체는 망합니다. 순수자본주의가 몰락한 이유가 따로 있지는 않죠. 자유주의와 자본주의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미국조차 온전한 이기주의에는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님이 말하는 이기주의와 저 링크 글이 말하는 이기주의의 강도가 다르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