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순 인사 잘하지만 살인자
살인의 정도를 악의방향이니 -100으로 수치화 하고 기준으로 잡을때 어느 누구라도 인사의 수치를 +100주고 강호순에게 그래도 인사를 잘하고 다녓으니 면죄부를 주는게 타당하고 주장하는 자는 엄마말고 없을것이다
따라서 인사의 수치를 선의 방향의 최소한의 단위로 보고 +1 부여하고 -99점으로 최종 판결한거에 대해 오히려-99.99•••인 -100에 가까운 점수 줘도 부족하다 인사를 +1까지 주는거도 크다고 말하는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인사의 수치를 +99~+100으로 후하게 무게를 주고 인사의 선의 점수를 억지로 올릴려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여기서 절대적 전제의 기준점을 강호순 살인점수-100을 기준 고정점수로 잡았기에 이에 빗대어서 인사의 점수를 억지로 +100으로
나는 선의 행동에서 100점만점에 인사를 절대적 점수로 완벽한 +100점 만점정도로 선의 행동에서 절대적 완벽한 만점만한 무게를 가질정도로 나에게 선의 행동에서 인사가 전부다라고 우기는 사람이 있다해보자
그사람한테 절대적 +100점만점인 인사 점수가 강호순 악의행동 -100점 영역에 진입하는 순간 그사람의 +100점 만점은 +1(우물안+100)으로 +1=+100으로 강호순 악의 영역에서 상대적 변환 환원축소 될수 밖에없는것을 그 사람이 아무리 우기고 쌩떼쳐도 그사람의 절대적 수치의 강호순 영역에서의 상대적 축소변환을 무력하게 인정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왜냐 그사람한테 인사의 점수가 전부일정도로 무한으로 크더라도 덩치가 무한히 컷던 인사점수가 동일한 반대방향의 같은크기의 점수일수 있는 살인점수 -100을 마주햇기 때문이다
그러면 살인점수랑 인사점수랑 똑같은 만점점수 같은 크기라서 그사람 논리대로면 최종 0점으로 강호순에 면죄부가 적용될수잇는거 아닌가 우길수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100이 -100을 마주하는 순간 결국 왜 같은크기가 될수가 없어지는지 직접 부딪치게 되서란걸 이제 알게 될것이다
그사람한테는 무한히 큰 +100이라도 막상 -100앞에 실제로 마주서게 되는순간 +100이 실은 우물안 개구리 크기엿단걸 진짜로 무한한-100앞에서 크게 절감하고 겸허하게 왜곡된 진실을 깨닫고 받아들이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직도 무슨말인지 이해못했다면
왜+100이 -100앞에서 +1로 상대적 환원축소가 될수 밖에 없을까
그것은 아무리 한 개인이 인사를 +100으로 최고점수 만들어버려도 그건 그 개인의 절대적 점수크기일뿐 그렇다고 -100 앞에서 완전 똑같아 질수는 업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럼 왜 -100앞에서면 앤트맨 마냥 양자효과나서 +1로 상대적으로 작아져 버리는 걸까
말그대로 상대가 -100이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상대를 잘못만나게 되서 우물안 +100은 운이 없엇던 것이다
여기서 +100은 우물안(그사람의기준)에서만 크기가 컷던거지 우물안 밖으로 즉 세상 밖으로 나오는 순간 게다가 나와서 -100의 실체와 직접 맞딱뜨리는 순간
세상은 어느 누구도 (우물안에서만 +100)인 크기를 살인앞에서 절대 동등해질수 업다는 크기란걸 아무도 부정하지 않을거기 때문이다 세상 대다수의 보편타당 마땅한 가치기준에 의해서 말이다
아직 이해못하면 억지적용해 보겠다 기본적으로 살인과 인사를 동등한 크기로 억지 적용한다치면 마찬가지로 그게 또 세상의 기준이라고 전부 동의한다 쳐보자 그러면 앞으로 살인해도 법원에 갈필요가 업게된다 왜냐 동등한 가치인 인사를 하고 면죄부를 줘버리면 되기 때문이다
그럼 이런 세상이 존재한다면 누구나 그래 이게 진정 올바른 사법정의 구현이다 같은점수니 재판할거도 없이 바로 면죄부 주는게 옳은거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며 받아들일이게 될까
여기까지 왓으면 이제는 이해했을것이다 왜+100이 -100앞에서 양자효과 난거마냥 작아질수 밖에 업는지 상대적 변환축소도 억지가 아니라 그래질수밖에 업는거구나 절대수치의 상대적축소변환을 이제 왜 그럴수 밖에 업는지 이해햇을것이다
그럼 본격적으로 인사 점수가 아무리 한 개인이 우기더라도 악의 절대적 수치 앞에서는 쪼그라 들수 밖에 업는것이구나 이제는 수긍하고 받아들일 것이다
이번엔 단순히 인사만 잘할줄모르는 어떤 한 인간이 고 김수철씨 처럼 사람을 기차에서 구하고 숭고하게 가게됏다 보자 그럼 인사점수는 0점이지만 이사람을 감히 누가 그래도 인사 할줄모르는 인간이엇다고 손가락질 하고 비난하려 들것인가
살인의 정반대인 숭고한 희생을 하였는데 살인점수에 근거하면 그 정반대의 희생이니 선의점수+100점 가까이 될수 잇을것이며
그럼 살인점수와 동등한 크기인 희생점수가 살인점수에도 쪼꼬미 됏던 인사점수가 악의 방향으로 갓다한들 메뚜기 펄떡이는 꼴 마냥 악의 방향에서도 마찬가지로 양자효과 맞은 우수운 처량한 크기의 똑같은 쪼꼬미 신세로
+100희생점수 앞에서 직접 맞딱뜨리고 살인점수 마주한거마냥 한없이 초라하게 작아지고 잇는 악의방향 귀여운 -인사점수를 똑같은 데칼코마니 판박이로 목격할수 밖에 없을것이다
그럼 이런 숭고한 희생하는 인사못하는 사람이 존재할 경우 예외적으로이사람의 경우에 한해서는 인사의 무게감이 단 한사람을 매장시키기에 더이상 충분한 크기가 될수가 업겟구나라는걸 존중해주고
이제는 사회가 이런 특이한 이방인 부류의 사람을 더이상 똑같이 사회적 매장 낙인찍지 말고 받아들일 준비를 할수잇을만큼 융통성 있는 성숙한관대함을 갖춘 사회가 진정 옳은게 아닐까 생각한다 이것이 알배르 카뮈의 이방인에서 말하고자 한 맥락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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