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는 치료받는 내담자가 자기 의지가 있어야 하고. 본인 의지가 없으면 임시방편 약 때우기로 변질되기 쉬워보이고.
행동치료는 감각이나 자극 위주라서 대화가 힘들고 본인이 치료받을 의지는 없지만 강제로 치료시켜야 하는 경우. 아주 어릴때가 아니면 성인 이후에는 효과룰 보기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어릴때면 행동치료가 더 강력한 효과가 있고. 성인 이후면 내담자가 치료 의지가 있다는 조건에서. 심리치료가 더 강력한 효과가 있을것 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28 20:55:00
답글
뇌피셜 아니고 의학에 근거해서 정확하냐? - dc App
익명(116.46)2026-03-28 20:57:00
답글
@ㅇㅇ(116.46)
ADHD 같은 증상의 경우 어릴때 행동치료가 교정 효과가 있고. 성인 이후에는 그 잠깐이 지나면 얼마 후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의학연구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이유는 뇌 과학적으로 어린아이의 뇌보다 성인의 뇌가 잘 안변하기 때문.
반면 심리치료의 경우 성인이 내담자의 의지없이 반강재로 진행될 경우 약물을 계속 먹으면서 계속 임시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으로 전행되고. 내담자가 적극 참여하는 의지가 있으면 유의미한 변화가 있다는 임상실험 연구도 있는걸로 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28 2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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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약물은 심리가 아니잖아 병신아 공정하게 해야지 왜 사기를 치고 둘을 비교하냐 - dc App
익명(116.46)2026-03-28 21: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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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왜냐하면 심리치료 과정에서 불안이나 우울장애의 경우 약물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특히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같은건 약물로 먼저 심신을 안정시키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28 2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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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약물은 정신이 아니고 뇌를 변형시키는 거야 물질이라고 그건 심리라고 볼 수 없지 순수하게 행동치료와 심리치료 둘을 비교하라는 거야 - dc App
익명(116.46)2026-03-28 2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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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그러면 심리치료에서 약물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런 경우를 빼고. 순수하게 심리치료만 한다고 가정하면.
내담자가 적극참여 의지가 있는 성인이면 심리치료가 효과가 강하고. 내담자가 적극참여 의지가 없는 성인이면 심리치료는 효과가 거의 없고.
행동치료의 경우 어린아이면 효과가 강하지만. 상단의 참여 의지가 없는 성인이면 일시적 효과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28 2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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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시발 뭐가 달라 - dc App
익명(116.46)2026-03-28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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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약물병행을 안하면 심리치료의 경우 약물로 일시적으로 계속 해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 다르겠지? - dc App
지나가던행인(instead9038)2026-03-28 21:38:00
의학은 어떤 의학을 말하는 것임? 맥락만 보면 정신병리학 같기도 한데... 강력하다라는 것의 기준이 뭐임? 치료의 효과를 말하는 것임?
익명(180.66)2026-03-28 21: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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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의 효과를 말하는 거고 정신의학에 대한 거임 - dc App
익명(116.46)2026-03-28 2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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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6.46)
치료의 효과라는 게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서 어떤 질병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사실 나도 의학을 따로 판 건 아니고 주관적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는 함
심리치료는 치료받는 내담자가 자기 의지가 있어야 하고. 본인 의지가 없으면 임시방편 약 때우기로 변질되기 쉬워보이고. 행동치료는 감각이나 자극 위주라서 대화가 힘들고 본인이 치료받을 의지는 없지만 강제로 치료시켜야 하는 경우. 아주 어릴때가 아니면 성인 이후에는 효과룰 보기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어릴때면 행동치료가 더 강력한 효과가 있고. 성인 이후면 내담자가 치료 의지가 있다는 조건에서. 심리치료가 더 강력한 효과가 있을것 같다. - dc App
뇌피셜 아니고 의학에 근거해서 정확하냐? - dc App
@ㅇㅇ(116.46) ADHD 같은 증상의 경우 어릴때 행동치료가 교정 효과가 있고. 성인 이후에는 그 잠깐이 지나면 얼마 후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의학연구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이유는 뇌 과학적으로 어린아이의 뇌보다 성인의 뇌가 잘 안변하기 때문. 반면 심리치료의 경우 성인이 내담자의 의지없이 반강재로 진행될 경우 약물을 계속 먹으면서 계속 임시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식으로 전행되고. 내담자가 적극 참여하는 의지가 있으면 유의미한 변화가 있다는 임상실험 연구도 있는걸로 안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약물은 심리가 아니잖아 병신아 공정하게 해야지 왜 사기를 치고 둘을 비교하냐 - dc App
@ㅇㅇ(116.46) 왜냐하면 심리치료 과정에서 불안이나 우울장애의 경우 약물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임. 특히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같은건 약물로 먼저 심신을 안정시키고 진행하는 경우가 많음. - dc App
@지나가던행인 약물은 정신이 아니고 뇌를 변형시키는 거야 물질이라고 그건 심리라고 볼 수 없지 순수하게 행동치료와 심리치료 둘을 비교하라는 거야 - dc App
@ㅇㅇ(116.46) 그러면 심리치료에서 약물을 병행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그런 경우를 빼고. 순수하게 심리치료만 한다고 가정하면. 내담자가 적극참여 의지가 있는 성인이면 심리치료가 효과가 강하고. 내담자가 적극참여 의지가 없는 성인이면 심리치료는 효과가 거의 없고. 행동치료의 경우 어린아이면 효과가 강하지만. 상단의 참여 의지가 없는 성인이면 일시적 효과는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짐. - dc App
@지나가던행인 시발 뭐가 달라 - dc App
@ㅇㅇ(116.46) 약물병행을 안하면 심리치료의 경우 약물로 일시적으로 계속 해결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부분이 다르겠지? - dc App
의학은 어떤 의학을 말하는 것임? 맥락만 보면 정신병리학 같기도 한데... 강력하다라는 것의 기준이 뭐임? 치료의 효과를 말하는 것임?
치료의 효과를 말하는 거고 정신의학에 대한 거임 - dc App
@ㅇㅇ(116.46) 치료의 효과라는 게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서 어떤 질병이냐에 따라서 다를 것 같은데 사실 나도 의학을 따로 판 건 아니고 주관적인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하는 것이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