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테슬라가 한말이 있음 나의 뇌는 수신기 일 뿐이다 물리적인것은 영적인것을 받아들이는 매개체로만 써야함 뇌도 그럼 뇌를 통한 사고 지각의 사고로 얻을수 있는건 거의 없음 세계는 매우 큼 보통 사람들은 먼지 정도만 알고있음 세계는 비교도 안되게 큼 근데 먼지만큼 아는 사람은 먼지밖에 없지 애초에 다른걸 보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자신이 무지하다는것을 알리
세계를 이해하기 위해선 엄청난 노력이 필요료 됨 주파수를 맞추면 일단 그 영역에 들어갈수있음 근데 여기서 부터 되는 사람이 많이 없음 철학으로 높은 영역에 오르려면 타고 나는거임 영이 깨끗해야함 영이 깨끗하지 않으면 얼마 보지를 못함 일단 주파수를 맞추면 일정부분 희미하게 세계가 보임 그 영역은 매우 적지 계속 계속 세계에 관심을 가지면 세상으로 부터 멀어지고 자신의 몸이 세계에 적응됨 그러다가 운이 좋으면 만물을 알수도 있지 근데 이건 인간의 의지로 불가능하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됨
추가 설명하면 세계에 내가 있어야함 영적의미로 말하는거임 그저 뇌는 물리적 정보로 변환시키는 수신기 역할을 할 뿐임 세계에 있으면 무의식적으로 다 알고있음 몸 자체가 정돈되고 거룩히 행하면 계속 세계의 비중은 커지고 진리의 비중도 커짐
넌 유튜브에서 영 깨끗해지는 주파수 들으면서 자라
철학 하는거 맞음?
@철갤러1(58.238)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