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코코볼과 우유로 한끼 식사를 마쳤다는 조촐하고 간결한 식사가 더 구미를 당기듯이 6평 작은 집에서 철학서 읽는 사람들 뭔가 빈티지같은 느낌이 있음 마치 영화 싸움의 기술에 백윤식처럼 여행할 돈만 벌어서 여행하고 오는 나그네의 삶 같달까 - dc official App
그럴듯하노
근데 학자들 왜 가난한지 좀 알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