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배우는거 솔직히 사회 나와서 아무것도 도움 돼는게 없던데
수학 국어 영어 암기과목 등등 이런게 사회에서 뭐 도움 돼냐??
글고 학교 가면 애들이랑 정치질 이간질 존나 하고
정형화 획일화 존나 하고 모난 돌정 개성 있는 사람 왕따 시키고
약한 사람 괴롭히고 이딴것 밖에 하는게 없는데
뭐 이런게 사회화라면 사회화긴 한데
개인 입장에선 정서적으론 안좋은것 같음
일단 윤리 도덕 의식 같은게 학교 댕기면서 없어지는 느낌 듦..ㄹㄹㄹ
학교에서 배우는거 솔직히 사회 나와서 아무것도 도움 돼는게 없던데
수학 국어 영어 암기과목 등등 이런게 사회에서 뭐 도움 돼냐??
글고 학교 가면 애들이랑 정치질 이간질 존나 하고
정형화 획일화 존나 하고 모난 돌정 개성 있는 사람 왕따 시키고
약한 사람 괴롭히고 이딴것 밖에 하는게 없는데
뭐 이런게 사회화라면 사회화긴 한데
개인 입장에선 정서적으론 안좋은것 같음
일단 윤리 도덕 의식 같은게 학교 댕기면서 없어지는 느낌 듦..ㄹㄹㄹ
국어 작가의의도를 알아맞춰보세요 작가의 실제의도와 관계없이 사회에서 이런말투는 이런 의미를 가진다.는걸 교육하는거임. 서로 오해를 방지하고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거지 의사소통에대한 획일화 과정이랄까 역사 국가 정체성 함양. 우리는 일본에게 식민지배를 당했고 북한과 휴전중이다.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다. 이런교육이 없다면 '북한이 핵미사일 개발하는게 위협이야? 개발할수도있지'라는 생각을 가질수도있고 국가를 위해 일한다거나 전쟁나면 맞서싸우려는 사람도 적어질거임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게 옳다는게 아니라 국가입장에서 보면 그게 이득이란거임)
본문에 나온 단점은 꼭 학교가 아니더라도 그냥 사람만 모여 있어도 발생하는 효과라고 봄. 어디 동네 동호회 나가도 저럼. 그러니까 다 제하고 학교라는 것의 본질을 좀 찾아가는 노력을 해야할 것같음. 학교의 기능이 여러가지가 있지. 학교가 없으면 안되고, 꼭 있어야할 이유 하나만 꼽자면 사회화가 아니라 독자성과 개별화임. 근데 개븅신들도 다 학교에 오니까
주객이 전도된 느낌남. 사기업에서도 통신이나 정유사업 전기사업 철도사업 이런 부류에서는 국가 기간 산업의 성질, 다른 말로는 필수공익사업의 성질이 있어서 사람의 고도의 판단이 다른 사업보다 덜 들어가며 사업 유지+아무사건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사업 제대로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음
그럼 위 사업 영위하는 사기업에서는 인간 판단이 덜 들어가나 사람은 꼭 써야하는 거라서(예컨대 철도 기관사는 관제 지시 받기전 현장 상황 판단 및 책임지는 역할로 들어감. 컴공의 프로그래밍으로 대체가 안되었음) 저 사람이나 이 사람이나 비슷비슷하니까 쓸모없는 정치질만 늘음.
이런 사례를 학교와 일부 교차해보면, 학교에서 공부해봐야 거기서 거기라는 사람이나 학교에서 받는 교육이 쓸모 없다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교육을 정말 받았는데 의미가 없었던 사람들 비율로 따지자면 내 생각에 대략 80-90% 정도의 인원들은 전부 사람들 간 정치질이나 사회화에 과하게 관심두는 거.
그럼 그 사람들은 인문고나 과학고 갈 것이 아니라 직업전문학교를 중고딩때부터 가서 옛날 공고처럼 19살까지 배우면 밖에서 먹고 살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것들. 예컨대 자동차 고치기, 용접 배우기. 이런 걸 바로 하는 거. 그런 기술도 없으면 쿠팡 노가다나 뛰든가 원양어선을 타든가. 애초에 조직 전반의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사람과 그런 의사결정을 위하여 생각
하는 교육을 받는 사람과 그딴 거 필요 없고 당장 나 먹고 살 수 있게 해주지만실제로 부상 위험이 크고 조직에 소속되기 어려워서 프리랜서인 자들(조직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한 자들)은 다르고 후자는 인문계나 과학고 그런 곳 갈 이유 없음
그런데 나는 여기서 생각을 좀 더 해봐야한다고 여기는 점이, 이미 우리나라는 1980년대만 해도 대학교 진학률이 30%대였나 그랬음. 그 때는 초졸 중졸 고졸도 많았고 그래서 고졸만해도 상관없는 것이였음. 그리고 1980년은 1953년 625종전 이후 아무것도 없는 한국에서 시작한 이후 고작 약 30년 지낫을 시점임
즉 그 때 다들 공고 수준만 배워는데 대부분 사람들이 집중하던 시기였다는 점을 알 수 있음. 그리고 그런 대다수 사람들이 자기 자식은 나처럼 안살게 만들겠다면서 다들 대학 보내서 2008년 쯤인가 대학교 진학률이 80%에 육박하거나 이를 넘음. 이후에도 70%대는 유지하는 걸로 알음. 그러면 네가 하는 생각은 자신이 겪어보지 못해서, 다시 말해 네 생각대로
살다가 사회 나왔을 때 마주하는 어려움을 마주해보지 않았으니까 하는 생각이라는 것. 인적 물적 인프라를 전보다 좋게 줘도 못받아 먹는 거라고 생각함. 그러니까 붕어빵 팔다가 돈 안되어서 접는 판에 갑자기 붕어빵 왜 팔면 안되냐고 하면서 붕어팡 팔러 나오는 젊은 애들이 생기지. 근데 그들이 직접 해봤을 때 오래하는 이가 없음. 그리고 이런 예시는 비하가 아님
앞으로 돈 벌을 날이 많고 살 날도 많지만, 돈 벌 날은 한정되어있어서 6070 넘어가면 그 전보다 못벌지? 근데 안죽지. 할머니 할아버지 더러 나이 드셨으니까 이승탈출하라고 하면 말만 나이먹으니 죽어야지 소리 하시지, 바로 삼계탕 잡고 뜯으러 가심. 너처럼 삶을 설계 했을 때 노후가 어려울 가능성이 높다 이거임. 그러면 그쪽으로 가도되지만 안가고 다른 길
모색할 수도 있잖아? 너의 미래를 위해서. 그런 걸 안하면 정부에 의존하면서 국가가 사회보장을 쎄게해서 나는 아무것도 안할 거지만 네가 먹여살려라밖에 하지 않음. 그리고 좀 더 나아가면 ai 나왔다고 그걸로 돈벌어서 노는 애들에게 놀아도 살게끔 만들어주지 않음. 기술개발되어서 일처리 속도 빨라지면 사람은 그대로 두고 인프라 써서 더 많은 일을 하게 함.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는 자유인데 자유를 잘 행사하길 바람
누군가의 인생이 연관이 되는거라 함부러 말은 못하겠고. 장보를 많이 모으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다른 대체제가 뭔지 찾고 비교해보는 과정을 거치면 좋을것 같다.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