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쟁의 본질과 파생 주제 :
철갤에서 철갤러1과 철갤러2의 다툼 분쟁이 일어난 것을 목격했고. 이 주제에 흥미가 생겨 적어보려고 한다.
분쟁 과정을 설명해보면 다음과 같다.
철갤러1은 도덕에서 선악을 나누지 않으면 안된다는 가치관이 확고하다.
그런데 철갤러2는 도덕에서 선악을 나누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그것은 감시자 행위이며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그러자 철갤러1은 선악이 없으면 힘이 전부가 아니냐고 주장하며. 도배미사일을 철갤시티에 폭격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철갤러2는 더해봐 더해봐를 외치며 계속 철갤러1을 자극하고. 철갤러1은 더 자극받아 더 도배미사일을 날렸다.
이때 중재를 외치며 철갤러3이 나타났지만 철갤러1은 중재를 무시하고. 철갤러2는 자기가 감시자라고 생각하는자를 처단하기 위해. 이번기회에 끝장을 봐야한다고 말하며 입장을 고수하며 중재시도는 실패했다.
철갤러4는 어제까지만 해도 철학석유를 생산하던 철학시티가 황폐화된 것을보며 한탄했고. 철갤러5는 글리젠GDP가 증가하니까 좋은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것을 바라보며 실제 전쟁의 작은 축소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선악관이란 자기 생각을 가장 우선시하는 충동적인자 ( 이란 호메네이 ).
그 충동적인 정치 지도자를 자극해서 철갤시티를 파괴시키는. 본질을 파고 들어보면 그 또한 포장지만 다른 자기 생각과 선이 명확한자.
( 이스라엘 네타냐후 )
중재를 시도하지만 말이 안통하는자는 무시하고. 말이 통하는자도 자기 고집을 꺾지 않아 피해를 계속 봐야하는 사람들 ( 한국과 UAE 유럽 국가 )
철갤시티에 도배미사일이 착탄해 부서지고 절규하는 사람들 ( 전쟁난민 )
생산량 증가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 군수물자 군수기업 등 )
이것은. 다소 재미를 위해서 비유한 것이지만 나는 이런 성질이 실제 전쟁의 본질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대부분 전쟁에는 충동적인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을 자극해서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이 있고. 그 과정에서 중재를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집단과 피해를 보는 일반인. 그리고 그 전쟁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이것이 전쟁의 본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전쟁에서 파생되는 것은 집이 눈앞에서 불타는 광경. 이웃이 하늘에서 떨어진 폭격에 터져 죽는 모습. 치안이 무너진 무법지대에서 무분별한 강도와 약탈 흉악범죄가 아수라장. 그리고 그 속에서 언제죽을지 모르는 공포와 불안속에서 미쳐가는 개인들과. 그 전쟁 끝 아무것도 남지않은 황폐화된 도시와 화약과 썩는 냄새가 진동하는 대지뿐일 것이다.
왜 이런일이 생기는걸까? 그것은 정치 지도자와 시민권자들이. 전쟁이 일어날지 안일어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나는 가능성을 생각안하고. 자기기분대로 행동하는 것이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전쟁 두 국가 중에서 한쪽이라도 정상이면 정상인 사람이 모자라고 덜떨어진 사람에게 "절제중" 이라고 적으면 도배로 철갤시티가 파괴되는걸 방지할수 있다.
그러나 한쪽은 비정상인이고 다른 한쪽은 자신이 정상인이라고 믿는 실제로는 비정상인이면 도배미사일은 계속 날아갈 것이다.
나는 이런 맥락에서. 한반도의 전쟁도 일어날수 있다는 가능성을 무시하지말고. 주의하고 경계를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간만에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
도배 뭔가 했는데
한반도는 이미 지금도 전쟁중인데 종전선언 하냐 마느냐지
시발 이건 좀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