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렇다
난 딱히 상대에게 지능 분류 라벨을 사용하지도
상대를 나쁘다고도 하지 않았다
한때는 내가 설명을 충분히 해주지 못했나? 싶기도 했었고
한때는 내가 욕을 했었기에
내가 욕을 하는 부분이 문제였던걸까?
싶기도 했었다
지금 보면 전혀관계없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이 부분은 내게 꽤 심적 위안을 주는 부분이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다만 이 근처에서 생각을 더 밀경우
상대에게 곤란한 정체성 고정 행위를 할수 있다고
여겨지는 부분이 있다
사실 대놓고 말하지 않을뿐
굳이 어떤 모욕적인 발언을 하지 않고도
그런것들을 다룰수가 있기도 하다..
아는사람은 재밌을거고 모르는 사람은 무슨말인지도 모른다
뭐 그렇다.. 아님말고..
사람 많이 만나 봐야 한다 욕해도 허허 웃는 강철 멘탈도 있고 손짓 하나 잘못 해도 긁혀서 화내고 급발진하는 유리 멘탈도 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나면 바뀌기도 함
세상에 별에별 사람이 많다지만 그 별에별의 이상함쪽에 내가 있는게 아닌가 싶은생각이 있었음.. 세상은 넓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