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택은 타인이 전혀아닌 니가 한거다
타인과 비교하면서 과정은 생략하려다 실패하고
할수없다고 제단한것도 너고 난 그런 사람들을 코갤에서
수백 수천은 만나왔다 그들은 전부 조용히 사라졌다
난 수백 수천개의 글을 쓰면서 그 방향으로 가지 말라고
조언했지 어떤 상황이던지 이악물고 버티면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포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그 존재를 만들어내는건
본인이다 그리고 타인과 비교하려면 과정을 비교해라 추론할수없다면
비교하지 말아라 넌 그 과정을 알수없으니까 오직 철학적 가치관을
무한대로 강화해 나가라 내가 이 갤에 온 이유도 패배주의가 아니라
철학적 성장을 위해서 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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