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요구에 복종하는 삶은 

노예 같은 삶이 전혀 아니다


오히려 내가 복종한 만큼 사회(사람들)로부터 

내가 도움을 받는 삶에 가깝다


그래서 내 태도가 

사회의(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되고

사회를(사람들을) 모욕해선 안된다


그리고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야 하며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실천해야 한다

(물론 기본적인 예의도 갖춰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