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의 요구에 복종하는 삶은 노예 같은 삶이 전혀 아니다오히려 내가 복종한 만큼 사회(사람들)로부터 내가 도움을 받는 삶에 가깝다그래서 내 태도가 사회의(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려서는 안되고사회를(사람들을) 모욕해선 안된다그리고 사회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바꿔야 하며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실천해야 한다(물론 기본적인 예의도 갖춰야 한다)
사회주의
부역자의 삶
남의 나라 침략할 때도 플랜테이션 오지게 돌릴 때도 애국주의가 강성했지 결국 악마가 지옥을 사랑하는 법
마태복음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배를 까고 드러눕는 사회의자세
복종이란 부당한 것에도 아무 소리 못하는 거 아닐까 부당하면 협조하기 어렵지 다 밀어버리지 않는 걸 고맙게 여겨야
섹스만 아니었으면 단절에 가까운 스탠스는 문제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