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또 지랄하고 싸우겠냐 기술력이 범지구적 기술을 개발하고 사용할수 있는 기초가 완성 되어서가 첫번째 이유인 거다.
지뀨.
^^(223.39)
2026-04-11 02: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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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진 철로가 없고 철로 간격 마다 역이 존재 하는 기술력 폭발의 시점이다 문제는 융합 기술이 닝겐을 무엇으로 규정 하는가의 답을 아무도 모른다는 것.
반도체 한국의 반도체는 거의 준 석유급의 자원보유국 같은 역활을 한단 말이지 반도체 팔아서 번 돈을 어떻게 나눌까 계산 하다 보면 이권을 챙기기 위해 별에 별짓을 다 한단 말이야 그런데 실제 거대 자원 보유국 같은 나라들은 그 자원 때문에 얼마나 국내에서 이권 투쟁이 심하겠나 그러니 왕정 이니 사회주의니 공산주의니 하면서 최대한 이권 투쟁없는 형태의
정치 체계를 가지는건 당연한 일이지 강력한 권력 집중과 한번 결정된 자원 나눔의 체계가 오래 유지 되는게 국가 안정에 더 도움이 되겠지 앞서 반도체 이야기를 했듯 기술력의 발전이 임계점을 넘어 거대 자원 보유 수준이 되면 거기서 나오는 이권을 위한 투쟁은 불가피 하게 되고 범지구적 기술력 폭발의 시대에 지금 국가적 계층 구분을 하려 드는 시대에 있는 것이
누가 반대 한다고 흐름을 막을수도 없는 것이고 소설 멋진 신세계 나 카프카의 내용처럼 되지 않게 싸우고 있는 자가 누군지 신중히 지켜봐야 할 때 이고 조만간 우리도 어떤 위치에 있을지 결정해야 하는 시기는 반드시 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