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는 크게 두자기로 나뉜다.
결정론과 자유의지론. 근데 그것이 중요한가?
이러한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때 한 사람은 이미 결정된 판단을 내린것이기에 자기자신에 대한 책임감이 낮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또다른 사람은 나의 자유의지로 인한 결정이기에 책임감이 전자의 사람보다 책임감이 더 클까?
하지만 내생각은 다르다.
책임감과 어떠한 이론을 택하느냐는 미미한 상관관계를 가지고있다고 본다.
책임감은 환경과 유전적 영향을 받아 이루어내는것으로 이러한 이론을 선택하는것은 환경적 영향에 속한다.
결국 내가 하고싶은말은 결정론을 지지하는 사람이나 그반대의 사람이나 결국 그 생각은 환경적 요소로 들어가기에 책임감에 영향을 미칠순 있으나 하지만 그것이 책임감이 크냐작냐를 결정하지 않는다는것이다.
또한 이러한것은 책임감 뿐만이 아니라 감정과도 연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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