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어릴때 지렁이 개미 괴롭히는 행위 이거 분명 잘못됀것임
근데 어리면 뭘 몰라서 무지해서 어쩌고 저쩌고 이럼
인간이 악행 저지르는게 어쩌면 당연한데 이것도 본능이라고 하면서 합리화 정당화를 존나게 함
가족 있으면 가족 위해서 어쩔수 없이 먹고 살려고 어쩔수 없이 이딴식으로 말함
저런 행동들 어쩔수 없는것은 나도 잘 알고 있는데
인간 관점에서 보면 저런 행위들 전부 악행들임
자신이 나쁜것을 왜 부정하려고 하는질 모르겠음
저런 행동 고대로 돌려주면 개지랄함
멍청해서 그렇다. 이말이 대부분은 다 맞음. 나도 어릴때 지렁이 밟아죽이고 그랬어. 그때는 그게 재밌었고 연민을 덜느꼈거등. 왜냐면 어렸으니깐. 멍청했으니깐.
나쁜 거임 걍
@ㅇㅇ(121.169) 크고나서는 생물이 불쌍해서 해충한마리도 잘 안죽이고 밖에 풀어주는데?(모기제외) 내가 크면서 착해진걸까? 아니지. 어릴땐 벌레의 입장을 헤아릴 지능이 안됐던거다.
연유와 별개로 행위자체가 나쁘다는 얘기임
합리화하는 정도라면 귀엽지 정당화하고 이게 옳다라고 뒤집고 뻔뻔하고 뭔가 이유를 붙이고 핑계 대고 요리조리 자기만 빠져나가려하고 추악한 부분이 너무 많음 거짓말 탐지기가 빨리 나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