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가 있고, 어떤 대학을 다니는가를 알 순 없어도

고학력과 저학력자 중 어디에 가까운 지는 알 수 있게 되었음
설령 그가 대학을 다니지 않더라도 말이지
학력으로 문자표기했지만 실은 지성의 발달여부 및 장래 발달 가능성의 정도를
내 나름대로 구분하는 기준이라고도 볼 수 있음
즉 이들은 자신이 대중친화적이라고 자평하더라도 대중에서 벗어낫음. 정신적으로 독립했다고 생각함.

저학력자들은 본인이 밝히지 않으면 모를 거라고 보는듯함.
저 xx대 나왔어요! 저 평균 3등급, 4등급이에요!
라고 말하지 않아도 보이게 됨. 그런 글도 많이 썼고.
인간에게 종속되는 부분이 많다는 게 주요 특징.
그래서 자신에게 안맞는 걸 억지로 쓰면 부자연스럽게 보임.
이들은 그렇게 쓰더라도 상대가 쓰는 걸 따라하는 것이여서 남들이 자신을 못본다고 여길듯함


대충 파악한 것

허접한 수집가 : 저학력
사상가 : 저학력
난감한 시인 : 저학력
211.36 : 저학력
58.141 : 저학력
175.201 : 저학력

판단 보류 : 대수확, rfi, 223.39(근데 얘는 좀 신기하게 머리 씀)

116.45 : 고학력
지나가던 행인 : 고학력
anzac_9425 : 고학력
가짜몽상가 : 고학력
우후훗 : 고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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