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슴을 뛰게 한 순간은 반지의 제왕 3편을 극장에서 봤을 때 맘모스가 쿵쿵 대지를 밟으며 올 때 이후로 없었다무엇이 가슴을 뛰게 하는가? 가장 강렬한 수단이 영화인데 그런 영화를 보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지..
젖이없으면서 뭔 젖가슴이 뛰어
여유증이다
솔직히 2002월드컵때가 원탑이긴 했다
난 그때 너무 어려서 제대로 즐길 줄 몰랐다
나도 그때가 초1 였나 근데도 그 느낌이 엄청 강렬했다는건 기억남
@ㅇㅇ(58.141) 원래 어릴 때는 뭐든지 강렬함 나이 들면 세상에 내성이 생겨서 뭐든지 생생하지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