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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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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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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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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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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왜 자석(전자기력)은 같은 극은 밀어내고 다른 극일때는 끌어당기는지를 상대론과 양자역학을 통해서 이해해봅시다.

먼저 상대론적인 길이수축 개념으로 위의 현상을 설명해보자면 다른 극일때는 두 극 사이의 공간에서 길이수축이 일어난다는 것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상대론에서의 중력에 의한 물체의 끌림과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설명된다는 것이죠. 반대로 같은 극일 때는 두 극 사이에 공간이

계속적으로 유지되려 하기에 척력이 작용합니다. 이런 설명이 가능한 이유는 바로 양자역학적으로 길이 수축이 공간의 질량화이고,

그 반대의 경우인 질량의 공간화는 척력으로 설명되기 때문입니다. 현상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기적으로 모두 (-)인 질량이 있고 모두 (+)인 질량이 있다고 할때, 그 (-)의 질량이 공간화 되면

그 공간은 (-)의 성질을 가진 공간이 되고, 반대로 그 (+)의 질량이 공간화 되면 그 공간은 (+)의 성질을 가진 공간이 된다는 겁니다.

결국, 서로 다른 극의 자석이 가까이 근접하게되면 n극이 만들어내는 공간과 s극이 만들어내는 공간이 서로 상호작용을 하여 쌍소멸하게되고,

그 공간이 가진 에너지 만큼이 각각의 자석에게 질량화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극일 경우 같은 극이 만들어내는 공간이 서로 쌍소멸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려고 하기 때문에 그것이 척력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죠.


다시 말해서 양자역학적로 어떤 두 물체 사이의 공간이 에너지(질량)로 전환되면 그것은 상대론적으론 길이수축이 되어 인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고, 반대로 두 물체사이의 공간이 늘어나는 질량의 공간화의 경우 그것은 서로에게 척력으로 작용하는 것과 같다는 겁니다.

관련하여 아인슈타인이 말년에 중력과 전자기력을 통일하여 통일장이론을 만들고 싶어했는데 상대론적 중력은 인력만을 가진 것으로 설명되었고

전자기력은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진 것으로 설명되었기 때문에 통일장 이론은 완성되지 못했던 겁니다. 즉, 중력이 인력과 척력을 모두 가진

것으로 설명되어야 전자기력과 통일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제는 양자역학적으로 그렇게 설명이 가능해졌기 때문에 제 이론은

바로 통일장이론이 된다는 것이죠.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