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능은 범용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공감도 지능이라는 말이 많더라
근데 난 아무리봐도 아닌거같은게
고도의 체계화,분석 능력은
공감능력을 묘사할 수 있는데
역은 성립하지 않음
이 지점에서 두 능력은 모두 공감행위를 가능케 하지만
체계화,분석 능력이 상대적으로 우월한 범용성을 지님
공감‘지능’만이 할 수 있는 것은 행위에는 없고,
주관적 감각 밖에는 없음.
그럼에도 이걸 ‘지능’이라 부를 수 있나
그냥 형질에 가까워 보이는데
- dc official App
신체 움직임도 복잡할땐 지능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공감도 마찬가지로 기본적인건 사람이 그낭 하니까 그런거지 복잡성은 있지 않나 싶음 공감지능이라는 말이 불가능하진 않은것같음
공감 자체를 넓은 영역으로 보는지가 중요한 것 같은데 소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고에는 대부분 공감이 전제된다거나 하는 등 꽤 넓지 않을까
공감능력을 어떻게보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긴 한데,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스스로에게 대입 가능하다는 데서 어느정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함.
형질에 가깝다는 주장이 성립하려면 공감이 학습과 훈련과의 상관계수가 낮아야 함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음
학습과 훈련과 상관관계가 있다면 더욱 더 지능이 아니지. 지능(유동지능)은 선천적인 능력에 가까움 - dc App
@킽스 결국 스스로 ㅇㅈ해버렸네 지능 개념 축소한것을 ㅋㅋ 실제 인지능력에는(학계에서 ㅇㅈ된) 학습 기반 능력도 포함된단다
지능 그 자채가 공감은 아니지만. 공감 과정에서는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영향을 주는데. 그 이해는 지능의 영역에서 이루어지므로. 이런 부분을 의미하는건 아닐까 - dc App
인지적 공감, 연민, 동조, 맞장구들을 한번에 묶어서 공감이라고 부름 애초에 자기 영역, 자기유사성에 가끼울수록 공감이라고 부를만한 반응이 나오는데 이게 능력일리가
인지적 공감과 체감적 동조가 뒤섞여있고 이를 분간하지 않음 그리고는 공감이 능력이라고 부를 만한 상황일때는 인지적 공감부분을 들어서 능력이라고 주장하고 실제 사용에선 체감적 동조로써 공감을 하는지를 판단함
일종의 사이비종교와 권력형도구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있음 괜히 선택적 공감이란 말이 나오는게 아님
더 따져놓은 부분도 있지만 대략이렇게 생각해둔다음 누군가가 공감능력이라는 표현을 쓸때 한번은 눈여겨봄 여자이거나, 지능이 낮거나 하튼 이상한놈이라고 생각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