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우
완전론과 현대자연철학 개요.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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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개요는 전공자도 어려울 수 있으니 아래의 완전론부터 읽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완전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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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연철학(출판버전이아님).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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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체계차원론1-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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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론+현대자연철학+수체계차원론입니다. 읽어보시면 약 100년동안 물리학자들도 이해 못한 양자역학을 몇 시간이면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자연에는 중력, 전자기력, 강력, 약력이라는 총 4가지의 힘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힘들은 모두 장이란 개념으로 바꿔서 중력장, 전자기장,
핵력장으로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장이란 개념이 왜 필요하게 된 걸까요? 뉴턴역학에서의 만류인력은 원격작용으로써
이를테면 물체와 물체사이에 매개체가 없는 힘의 작용으로 마치 초능력과 같은 느낌의 작용입니다. 결국 물리학적으로 이 원격작용이란
개념을 허용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지만 초능력과 같은 개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장이란 개념이 등장하게 된 것인데
아인슈타인 이전에 패러데이라는 사람이 전기장과 자기장을 발견했고 이후 아인슈타인이 원격작용이던 만류인력을 중력장이란 설명으로
근접작용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이 장이란 것을 발견은 했지만 물리학자들은 변화를 연속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왜 질량체나 입자들이
그런 장들을 만들어 내는지는 알지 못했습니다. 그냥 물체가 있으면 그런 장들이 빛의 속도로 퍼지면서 작용을 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만 것이죠. 그래서 중력을 발견을 했지만 그 근원에 대해서 이해를 하지는 못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공간화(장으로의 변화)가 되고 또 그런 장이 다시 질량화가 되니 간단히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제 이론이 거부감이 드는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설명때문도 있지만 우리가 공간이 질량화 됨으로써 존재하는 것이란 설명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오늘 따라 불교이야기가 많은 이 곳에서 불교적으로 설명하자면 색즉시공 공즉시색, 진공묘유라는 말이 있습니다.
또 저는 공간을 4차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거부감이 없습니다. 또 여러가지 이유로 반박하지는 못하겠지만 제 이론이 싫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저는 이론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고 또 이곳은 철학갤이라 이러한 제 설명이 이곳과
어울린다고 생각하니 관련해서 글을 올리는 겁니다. 그러니 관심없으면 그냥 읽지 않으면 된다는 겁니다.
* 아래의 난제들을 모두 이해하고 싶으면 위의 링크글을 읽으시면 됩니다.
1. 우주는 왜 또는 어떻게 존재하고 있는가? (빅뱅과 블랙홀 특이점 문제)
2. 우주의 차원은 몇차원인가?(우주의 차원이 정말 끈이론의 말대로 11차원인가?)
3. 변화는 연속인가 불연속인가?(제논의 역설, 미적분과 양밀스질량간극가설의 관계)
4. 중력은 왜 다른 힘들과 통합되지 못하고 있는가?(중력은 관성력으로 다른 힘들은 실제힘으로 설명되는데 어떻게 통합할 것인가?)
5. 우주는 유한한가 무한한가? 또는 영원불멸한가 소멸할 것인가?
6.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7. 공간이란 무엇인가?
8. 비행기가 뜨는 양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9. 상대론과 양자역학의 통합은 가능한 일인가?
10. 빛은 왜 절대속도인가?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