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마 시절 매트릭스의 의문을 가지고
여기저기 떠들고 다니던 시절
어느 20대 여자사람이
불교에 비슷한 개념이 있다고 하여
지대방에서 만나 차를 마시고
교보문고에 가서 수필집 몇권을 추천 받음
이후로 본적은 없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분은 엄청난 지혜를 가진 분이었음.
그 나이에..
세상엔 고수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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