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의 토의 또는 토론 가능한 주제의 글을 하루 최소 1개 - 최대 3개 올리고. 30개가 끝나면 최종 정리하는
"프로젝트 - Debate" 의 시작글 중 첫번째 글이다.
참여자는 "철학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야하는가?" 주제에 대해서 댓글로 의견을 적으면.
내가 그 댓글을 보고 답을 해주거나. 혹은 다른 사람이 그 댓글을 보고 토의나 토론을 하는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의견을 쓸때 사전을 찾던 자기 주관을 쓰던 뭘 하던 전부 자유다.
▶해당 토의 토론이 끝난 후. 각 의견들은 정리돼 다음날 정기적으로 쓰는 "생각 정리글" 에 작성한다.
▶이 글은 내가 여기까지 마친다고 댓글을 적고. 종료가 된 게시글은 제목을 수정해서 "(종료)" 라고 쓰면 종료되고. 종료된 후 다음 게시글이 올라간다.
▶토의-토론은 프라그마 변증법이라는 규칙 위주로 하길 제안하지만. 강제하진 않고. 여기 적으면 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적진 않는다. 보고싶으면 생각정리글 4월 18일에 올린 2번째 주제에 언급된 마지막 문단을 봐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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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여기까지 종결한다. 글이 밀려서 보기 힘들고 참여도가 낮음. -> 참여도가 낮은 이유 추측 1. 어려운 주제라서 2. 쉽지만 관심이 없는 주제라서 2. 형식적아고 규칙적인게 싫어서 -> 문제해결 대안 = 쉽고, 관심이 갈만하고, 형식과 규칙을 숨기고 시도해 본다. - dc App
나에겐 철학은 생존이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 "내가 잘 살고있는것이 맞나?" 와 같이 생각하는것조차도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왜 내가 원하는것을 이룰수 없을까?" "왜 인생은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까?" 등등의 일상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이, 자신의 인생을 철학하게되는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 즉, 철학이란 멀리 있는게 아니다. 사람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철학을 하고 있다. 다만, 답을 찾으려고 끝까지 궁리하는것이 아니라 현실의 고통을 잊기위해서 술에의존하거나, 다른무언가에 의존하며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끝내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철학이란 답을 찾아가는 과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 진리를 쫒아가는 과정 그자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과정은, 지금의 우리를 만든 지금의 생각이다
"자신의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것" 그런 관점에서 보는거네. 샤르트르의 실존주의 철학관점과 비슷한것 같고. 너의 그 답도 좋은것 같다. 따로 반대하거나 이런건 아니고 동의하는 것으로 봐주면 될것같다. - dc App
@지나가던행인 그렇구나. 철학을 공부하다가 샤르트르에 대해서 공부하게 된다면, 좀 더 깊이 생각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