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의 핵시삼상을 이야기 한다면 음과양 그리고 태극에 있다 

음과양은 알고 있는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하고 언제든

서로의 위치를 바꿀 수 있음을 의미한다 


높은 파도는 부서져서 낮아지고 낮은 파도는 다시 높아지기에 사람의 흥망성쇄도 

말할 수 있다 


그리고 태극은 경계를 의미하는데 경계의 선을 놔두면 구분이 되고 

선을 지우면 배척하지 않고 그 모든것을 하나와 같이 본다는 것을 말한다 


이해를 추구하는 자는 다른 이해를 향해 틀렸다 말을 하나 원리로써 바라보면

수없이 많은 이해가 만들어짐과 생성됨에 틀리다는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도 장점이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더 적합한 것이 있을 수 있음을 말하는 것이다 


사람은 이해득실에 따라 세상을 판별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나치게 조심하고 

주저하는 면이 있다 


이것은 위험하고 저것은 위험하며 하지 말라 말한다 

어릴때의 너는 백가지를 말할수 있어 너의 부모는 너를 천재라 말하는 것을

숨기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회에 부딪치고 난 지금의 너는  

한가지도 겨우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안된다 하지말라를 무수히 들어왔기 때문이다 


이것은 선을 넘어서 안되고 뭐는 뭐해서 안되고 이유와 이유 무수한 이유들로 인해 

할 수 없게 되버렸다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다 보니 이제는 못하게 된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말한다 창의적인 사회 크리에이터 자신을 창조주와 같이 

실제 그런 삶을 살지 않으며 그리 말하는 것은 그냥 상술이다 


저 산에 가지 말라 말한다 가보면 그끝에는 낭떠러지가 있다 말한다 

하지만 저 끊어진 산과 저 건너편의 산을 건너갈수 있다 생각한 이가 다리를 놓는다 

안되서 안되는게 아니라 되는 방법을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못한 것이다 


구름위를 걸어다닐 수 있냐고 ? 그래 다리를 놓으면 가능해진다 하지만 이또한 생각의

다름을 만들지 못해 너희는 다리를 보고 하늘위를 걸어다닌다 말을 하지는 못할 것이다 


누군가 그렇게 성공한다면 그이후에는 너도 나도 방법이 있었지 하며 뛰어들 것이다 

무엇이 그렇게 조심스럽고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 사리는 것이냐 


저 바다를 건너가 살수 있다 생각하는 생명이 육지를 가지게 되었다 어떤것은 죽고 실패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어떻게 실패없이 뭐든 한번에 성공할 수 있겠느냐 ? 


엘비스 프레슬리 나팔바지 이소룡 미니스커트 세상의 무수한 창조는 사람들의 반대에 부딪친다 

하지만 어떤시점에서 그것에 유용함이 있다 생각하여 임계치를 넘어가면 그것은 유행이 되고 

혁신이 되며 세상을 주도하고 변화하게 된다 


그러나 두려워 하여 안된다 조심해라 말하는 이들에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것이 잘못된것 같아 보여도 그것으로 인해 세상이 망하지 않는다 그 자리에는 다른 것이 대체가 된다

공룡이 지배하던 자리에는 작지만 적응을 잘할 수 있는 변화를 수용하는 이들이 지금 주인으로 머무르고 있다 


강한것이 강한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가 강한 것이다 

어제도 오늘과 같은 대답을 말하고 내일도 오늘과 똑같은 대답을 하면서 

너희의 마음은 나에게 더 좋은 환경이 주어졌으면 좋겠고 좋은 미래가 펼쳐지기를 바랄 것이다 


아인슈타인은 이런이에 대해 정신이상자라 말하였다 

그것은 소원을 비는 것이다 


로또 요행 한방 행운 천운 대박 벼락 지진 쇼부 기도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다 

아무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가가 바뀌어 고가 되고 고가 바뀌어 구가 되고 구가 바뀌어 국이 된다 먼저 존재하는 것이 펼쳐져야 

그 다음도 나오는 것이다 


실패가 두려워 나아가는 것이 망설이고 주저함이 생긴다면 지금 너는 무언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잘못된 생각으로 세상이 멸망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지나치게 사람들의 반대에 몰린다면 자성의 목소리를 내어 수도없이 사라짐중에 하나가 될 것이고 

그럼에도 이점이 있다면 누군가는 또 그것을 들고 올 것이다 


너는 말할 것이다 저 실패한 것을 왜 들여보는 것이냐 너는 미련한 자라고 

어쩌면 너무 빠른 시대에 들고 나와서 더 가면 되는데 한가지가 부족해서 맞지 않은 것일수도 있다 

하지만 모두가 가를 말할때 나를 말할 수 있는 이가 나와야 한다 


그런 이들이 있어야 세상은 발전할 수 있다 

새로운 창조는 너희가 그렇게 된다라고 생각했던 것에서 나오지 않는다

아니라고 버렸던 그 무한의 버림속에서 끝이 없이 나오는 것이다 

처음부터 될 수 있었던 것임에도 아니라고 단정하여 속단했기 때문이다 


만일 네가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안되는 주제에 덤벼들어 안되는 것이 아니라 

할수 있는 방법으로 만들지 못했기 때문에 못한 것이다 


자유로움을 원하는 마음은 네가 자유라는 두글자에 너를 가둬놓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