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낀 남 피해 주며 좆대로 사는데 자기가 죄 안 짓고 인생을 잘 살고 있고 되려 지가 아름다운 사람이고 자기 인생이 아름다웠다고 여기고 있지
거진 4~50먹은 아재들부터 정신이 약간씩 나사 빠지기 시작하는데 그게 근데 자연스런 현상이야 몸이 늙고 건강이 안 받쳐 주니까
악의 길로 빠지는 거지 늙어서도 양심이 굳건한 사람은 300에 하나 나올까 한다 근데 그런 사람들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생활하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육체적으로나 심리적으로 건강을 넘어서 강하다 대부분의 일반인들 봐라 탱커는 없고 딜러만 있지
양심이 없는데 어떻게 본인이 제일 잘 알겠노 사람 새끼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