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들 인생에선 그게 선이고 마땅한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게 좋은 업이 아니라 번뇌라는 카르마고

그 번뇌에 따라갔기 떄문에 조금 더 선했던 깊은 내면을 잃고

자기 정신이 말단으로 가고 있는 거다 그래서 자기 인지를 못하고

사악하게 사는 게 밥처먹고 물마시는 것처럼 당연한 거야

고칠 생각도 없고 고칠 수도 없어 그대로 쓰레기같이 사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