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갔다가 돌아오는 시간만 알뿐이고 정확히 얼마의 속도로 움직이는 지 알 수 없다고 들었거든?

그러면 어쩌면 빛이 미래로 갔다가 미래에서 과거로 돌아오는 게 아닐까, 혹은 과거로 갔다가 현재로 돌아오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사실상 우리 모두는 각각 다른 공간에 있으니까 그에 따라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고 있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