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건 공간이나 면과 다를게 없어.
모두들 이것에 대해서는 인정할거야. 그냥 차원이 하나 추가된 것 뿐이니까...
이제부터 하나씩 이야기를 해볼거야 두서가 없을수도있으나 빌드업을 한다 생각해줘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갈 수있다면 과거를 바꿀수있을까?
이 부분에 관해서는 과학자들이나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정말 많이 생각을 해봤을거야.
나의 답은 'yes', 하지만 '과거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생각해. 무슨 개솔이냐라고 할 수 도있지만 천천히 이야기해볼게.
맨처음에 말했듯이 시간은 여러차원 중 하나의 축일 뿐이야. 3차원 공간축을 먼저 생각해보자. 우리가 사는 이곳이 3차원이니까 생각하기 쉬울거야. 누군가 모래성을 쌓았는데, 후에 니가 그걸 부셨어. 그리고 겨울이되서 거기에 눈사람을 만들었다해보자. 그럼 그 공간이란 곳에 존재하는건 눈사람이지 모래성이나 빈공간이 아니야. 당연한이야기지.
그럼 이번엔 니가 어떤 일을 겪었어. 아주 나쁜일이라고해보자. 예를 들어 강도에게 칼을 맞아서 병원에 의식없이 누워있다고 해보자. 너의 친구가 그 과거를 바꾸고싶어서 과거로 가서 강도를 미리 처리했어. 그럼 과거가 바뀐건가? 그런데 과거가 바뀌었으니 친구가 과거를 바꿀 필요가 없어졌고, 그럼 과거로 온 친구는 존재할수가 없으니 강도가 처리되지 않고? 이런 딜레마가 생겨. 그래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이 평행우주야. 그러니까 우리랑 비슷한 수많은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거지.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생각을 했어. 쉽게말하면 기억이 수정된다는 이론인데, 기억 혹은 역사라는게 고정된다는건 그저 인간 중심의 해석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인터스텔라에서 보여줬던 시각을 선택하고 어느 시각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고차원의 존재라면 시간에 따른 기억이란건 굉장히 무의미한거란거야.
그럼 이제 다시 예를 들어 강도에게 칼맞고 의식없는 너를 위해 친구가 과거로가서 강도를 처리했다->과거로간 친구는 더이상 존재할수없다라는건데, 사실은 이런 기억 혹은 역사가 끊임없이 수정되고있다는거야. 과거로 간 친구는 기억이 바뀌어서 강도를 처리하기 위해서 과거로 온게 아닌 다른 필연적인 이유 혹은 우연에 의해 과거로 왔고 우연히 강도를 처리했어. 이게 수정된 기억과 역사가 되는거지...
이게 무슨 ㅈ같은 이야기냐고 할 수 있지만 그건 기억 혹은 인간의 역사가 절대적이다라는 생각에서 비롯된거기때문에 그거 하나만 깨부술수있다면 충분히 납득할거라 생각해.
여기에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나 더 붙이려고하는데 그게 바로 시간축이야.
아까 말했듯이 3차원 공간축에 존재하는건 모래성이나 빈공간이 아닌 눈사람이야. 즉, 시간축에서도 과거의 어느 사건이 수정된다면 그 시간축에 존재하는건 수정된 과거지 수정되기전 과거가 아니란거야. 즉, 수정된 과거로 인해 모든 사람들의 기억 그리고 역사 또한 수정되어버린거야. 이말은 즉슨, 너의 기억이나 우리가 배운 역사 또한 지금순간순간 바뀌고 있을수도 있다 이말이야.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뿐....
쉬운 예를 들어볼게. 어떤 파란색의 점이 x축을 따라 일정한 속도로 오른쪽으로 움직이고있어. 파란점이 지나간 자리는 파랗게 물들었고... 그러니까 점에게 x축은 시간이야. 파란색 실선은 역사가 되는거지. 그런데 어느 절대자가 그 점을 왼쪽으로 옮긴뒤에 다른색을 부여해줬어 빨간색이라하자. 빨간색은 다시 오른쪽으로 움직일거야. 빨간색 실선을 남기면서...
즉 어느 시점부터 역사는 빨간색의 역사로 바뀌겠지 과거가 수정되었다는거야.
마지막으로 시간여행의 딜레마라하면 가장 말이 안되는게 바로 '미래에서 온 내가 과거의 나를 죽이면 어떻게 되나'야.
위의 이야기를 종합해서 생각하면 간단해.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죽이는 순간 그런 사건은 사라져버리는거야. 애초에 과거로 온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는거지. 쉽게 생각하자면 그냥 과거로 되돌아간다고 생각하면돼. 즉 시간에 종속되어있는 인간은 시간을 거스르는 어떤 일을 할 수가 없어. 다시 말하지만 인간 중심의 사고를 그만두어야 이 말을 이해할수가 있어. 시간은 흐르는게 아니야. 시각이 존재하는것 뿐이지. 그렇기때문에 과거를 바꾼다고해서 현재의 내가 그걸 인지하고 과거가 바뀌었구나 생각할 수 없다는거야.
어찌보면 전지전능한 신이 이 우주를 관리하고있다고 보게될 수도있지만 아무렴, 그게 신이든 고차원의 존재이든 혹은 고차원을 다룰수 있게된 미래의 인간이든 혹은 우주의 법칙이든 인간이 시간에 종속되어있는한 우리의 과거는 바뀌지 않아. 정확히는 바뀔수있지만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거란거지.
모두들 이것에 대해서는 인정할거야. 그냥 차원이 하나 추가된 것 뿐이니까...
이제부터 하나씩 이야기를 해볼거야 두서가 없을수도있으나 빌드업을 한다 생각해줘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갈 수있다면 과거를 바꿀수있을까?
이 부분에 관해서는 과학자들이나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정말 많이 생각을 해봤을거야.
나의 답은 'yes', 하지만 '과거는 바뀌지 않았다'라고 생각해. 무슨 개솔이냐라고 할 수 도있지만 천천히 이야기해볼게.
맨처음에 말했듯이 시간은 여러차원 중 하나의 축일 뿐이야. 3차원 공간축을 먼저 생각해보자. 우리가 사는 이곳이 3차원이니까 생각하기 쉬울거야. 누군가 모래성을 쌓았는데, 후에 니가 그걸 부셨어. 그리고 겨울이되서 거기에 눈사람을 만들었다해보자. 그럼 그 공간이란 곳에 존재하는건 눈사람이지 모래성이나 빈공간이 아니야. 당연한이야기지.
그럼 이번엔 니가 어떤 일을 겪었어. 아주 나쁜일이라고해보자. 예를 들어 강도에게 칼을 맞아서 병원에 의식없이 누워있다고 해보자. 너의 친구가 그 과거를 바꾸고싶어서 과거로 가서 강도를 미리 처리했어. 그럼 과거가 바뀐건가? 그런데 과거가 바뀌었으니 친구가 과거를 바꿀 필요가 없어졌고, 그럼 과거로 온 친구는 존재할수가 없으니 강도가 처리되지 않고? 이런 딜레마가 생겨. 그래서 이런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이론이 평행우주야. 그러니까 우리랑 비슷한 수많은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거지.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생각을 했어. 쉽게말하면 기억이 수정된다는 이론인데, 기억 혹은 역사라는게 고정된다는건 그저 인간 중심의 해석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인터스텔라에서 보여줬던 시각을 선택하고 어느 시각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고차원의 존재라면 시간에 따른 기억이란건 굉장히 무의미한거란거야.
그럼 이제 다시 예를 들어 강도에게 칼맞고 의식없는 너를 위해 친구가 과거로가서 강도를 처리했다->과거로간 친구는 더이상 존재할수없다라는건데, 사실은 이런 기억 혹은 역사가 끊임없이 수정되고있다는거야. 과거로 간 친구는 기억이 바뀌어서 강도를 처리하기 위해서 과거로 온게 아닌 다른 필연적인 이유 혹은 우연에 의해 과거로 왔고 우연히 강도를 처리했어. 이게 수정된 기억과 역사가 되는거지...
이게 무슨 ㅈ같은 이야기냐고 할 수 있지만 그건 기억 혹은 인간의 역사가 절대적이다라는 생각에서 비롯된거기때문에 그거 하나만 깨부술수있다면 충분히 납득할거라 생각해.
여기에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나 더 붙이려고하는데 그게 바로 시간축이야.
아까 말했듯이 3차원 공간축에 존재하는건 모래성이나 빈공간이 아닌 눈사람이야. 즉, 시간축에서도 과거의 어느 사건이 수정된다면 그 시간축에 존재하는건 수정된 과거지 수정되기전 과거가 아니란거야. 즉, 수정된 과거로 인해 모든 사람들의 기억 그리고 역사 또한 수정되어버린거야. 이말은 즉슨, 너의 기억이나 우리가 배운 역사 또한 지금순간순간 바뀌고 있을수도 있다 이말이야. 우리가 인지하지 못할뿐....
쉬운 예를 들어볼게. 어떤 파란색의 점이 x축을 따라 일정한 속도로 오른쪽으로 움직이고있어. 파란점이 지나간 자리는 파랗게 물들었고... 그러니까 점에게 x축은 시간이야. 파란색 실선은 역사가 되는거지. 그런데 어느 절대자가 그 점을 왼쪽으로 옮긴뒤에 다른색을 부여해줬어 빨간색이라하자. 빨간색은 다시 오른쪽으로 움직일거야. 빨간색 실선을 남기면서...
즉 어느 시점부터 역사는 빨간색의 역사로 바뀌겠지 과거가 수정되었다는거야.
마지막으로 시간여행의 딜레마라하면 가장 말이 안되는게 바로 '미래에서 온 내가 과거의 나를 죽이면 어떻게 되나'야.
위의 이야기를 종합해서 생각하면 간단해.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죽이는 순간 그런 사건은 사라져버리는거야. 애초에 과거로 온 나는 존재하지 않았다는거지. 쉽게 생각하자면 그냥 과거로 되돌아간다고 생각하면돼. 즉 시간에 종속되어있는 인간은 시간을 거스르는 어떤 일을 할 수가 없어. 다시 말하지만 인간 중심의 사고를 그만두어야 이 말을 이해할수가 있어. 시간은 흐르는게 아니야. 시각이 존재하는것 뿐이지. 그렇기때문에 과거를 바꾼다고해서 현재의 내가 그걸 인지하고 과거가 바뀌었구나 생각할 수 없다는거야.
어찌보면 전지전능한 신이 이 우주를 관리하고있다고 보게될 수도있지만 아무렴, 그게 신이든 고차원의 존재이든 혹은 고차원을 다룰수 있게된 미래의 인간이든 혹은 우주의 법칙이든 인간이 시간에 종속되어있는한 우리의 과거는 바뀌지 않아. 정확히는 바뀔수있지만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거란거지.
ㄴㄷ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