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조아하는 고1입니다
학교에서 자신의 관심분야와 수학을 엮어서 발표하는 수행을 하는데
킹반인 친구들이 좀 재밌게 들을만한게 상대성이론이나 양자역학인거 같아서
양자 역학에 대해 겉핥기도 안 되는 ㅈ만한 수준으로 발표를 하려합니다. 제가 물리에 있어서 아는 게 없는 ㅂㅅ이기 때문에..
1. 아무리 그래도 슈뢰딩거 방정식은 중요하니까 넣어야 할 거 같아서 혼자 공부해봤는데 이렇게 유도?하는 거 맞나요?
글고 어떤 해밀토니안은 걍 H라 하고 어떤 건 H에 hat을 붙이건데 무슨 차이인가요?
2. 또 저 역삼각형 모양 연산자는 그냥 벡터의 합을 나타내나요? 꼭 3차원이 아니어도 2차원에서도 쓰일 수 있습니까?
3. 슈뢰딩거 방정식의 위치에너지는 다른 입자에 대한 중력퍼텐셜인가요..?
4. 삼각함수에 있어서 켤레복소수를 저렇게 허수의 부호만 바꿔서 구하는 게 맞는진 몰겠지만 맞다면 |프사이|^2가 항상 1이 나오는데
이게 어떤 방식으로 확률 밀도라 해석된겁니까? 모든 확률의 합은 1이어서 그런가..?
제가 틀리게 구한 건가효?
5. 글고 딴 입자와 상호작용해서 중첩이 깨진다는 걸 파동 함수의 붕괴라고 표현하던데 그건 무슨 의미죠..? x에 값을 대입해서 뭔가 한다는 뜻인가요?
혹시 관련 자료같은거 추천해수실 수 있나요?
영어도 상관없어요. 내용이 대학 수준으로 막 어려워도 그냥 링크나 검색 키워드 같은거 던져주십쇼..
6. 또 물리가 넘 좋아서 틈틈이 일반물리 좀 눈팅이라도 싶은데 좋은 교재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딩 미적분은 다 배웠고 거기서 쓰이는 공식들 유도하는 법 정도는 알고 있슴다
과고 간 친구는 저보고 할리데이 하라는데..
암튼 감사합니다
1 맞는데 ψ를 exp(i...)로 쓸수있는게 푸리에변환때문이라는 말이 중요함 근데 사실 슈뢰딩거방정식은 유도라기보단 걍 F=ma처럼 믿어야됨. 2 H는 보통 걍 식이고 H hat은 선형대수에서 나오는 operator이라는 행렬임. 3 보통 전기퍼텐셜인데 아무거나 됨. 4 보른해석인데 그냥 그렇게 해석하니까 잘맞는거지 의미를 부여하려하지마셈 굳이 부여하려면 나는 파동진폭의 제곱이 파동의 세기랑 비례하니까 파동함수도 그런느낌으로 이해함. 5 슈뢰딩거 방정식이랑 붕괴랑은 별개임 6 서웨이나 할리데이중에 하나 보면됨
감삼다
걍 H=nE 하고 푸리에 변환으로 양자역학 하는거 쓰면 됨 H=i/dt=nE면 슈뢰딩거 방정식 된다고 하면될듯 위상은 삼각함수 기초로 쓰면 되거
걍 닥쳐라 닌
여기서 내 말 틀린거 찾으면 닥침
다틀림
아 파동역학 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