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 상태의 A가 있고 큰 구형의 거울이 A를 중심으로 하도록 정지 상태로 있어.
이때 B가 일정한 속도로 A위치를 지나가는데 A를 지나는 그 순간 전구를 켜서 빛이 사방으로 진행한 뒤 거울에 반사되어 돌아와.
그러면 A는 거울에서 반사되는 빛을 통해서 반사면을 완벽한 구로 인식하겠지?
근데 B는 일정 속도로 이동하고 있으니까 거울면에서 반사된 빛들이 B에 도달하는 시각이 서로 일치하지 않아서 B는 반사면을 완벽한 구로 인식 못하잖아.
그러면 B 입장에서 볼 때, A처럼 완전한 구형의 반사면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사고 실험은 상대성 원리를 만족하지 못하는거야?
상황 이해되고 참거짓 알겠는 분들 좀 도와주셈ㅋㅋ
이때 B가 일정한 속도로 A위치를 지나가는데 A를 지나는 그 순간 전구를 켜서 빛이 사방으로 진행한 뒤 거울에 반사되어 돌아와.
그러면 A는 거울에서 반사되는 빛을 통해서 반사면을 완벽한 구로 인식하겠지?
근데 B는 일정 속도로 이동하고 있으니까 거울면에서 반사된 빛들이 B에 도달하는 시각이 서로 일치하지 않아서 B는 반사면을 완벽한 구로 인식 못하잖아.
그러면 B 입장에서 볼 때, A처럼 완전한 구형의 반사면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사고 실험은 상대성 원리를 만족하지 못하는거야?
상황 이해되고 참거짓 알겠는 분들 좀 도와주셈ㅋㅋ
만족 못할거 뭐있노 - dc App
아니ㅋㅋ 인터넷에서 뭘 보는데 길이 팽창을 주장하시는 분이 있으시길레
보니까 B의 경우에 구형 거울에서 상대성 원리가 만족하지 않으니까 만족시키기 위해서 B에 동일 시각에 빛들이 동시에 모이도록 하는 타원체 형태의 거울로 A가 B를 볼 때 인식하게 된다고 하더라구
걍 이문제 A가 방 안에서 양옆으로 레이저 쏘고 그 빛이 되돌아오는거 A B둘이 관측할때 A랑 B는 방의 길이 어떻게 보냐? 하는 문제랑 같은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