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반복되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 

표준화된 방법이나 해결책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습관이 자신의 생각을 지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치 못한 채 고정된 방식만을 답습하고 있다. 

창조력을 발휘하고 가능성을 열어두어야 하는 

학문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어떤 사회화된 어떤 일상의 관습을 따라가는 게 

마치 내 의지가 부정되고 기계인 것처럼 느껴서이다.

나는 습관화된 패턴에서 벗어나고 싶어한다. 

온전한 내가 될 수 있을 거라는 희망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