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원의 선은 2차원을 이해하기 힘들 것입니다.
자신의 세계가 무한히 반복되는 세계가 있다는 것을요.
2차원의 면도 3차원의 공간을 이해하기 힘들겠죠
3차원 공간에 시간을 축으로 가진 4차원의 세계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또 다른 축 하나로 모든 경우의 수가 무한히 있을 수 있을까요?
방 하나에 사과와 당신을 두고 있다면
사과를 먹는 상황, 사과를 던지는 상황, 가만히 있는 상황 등등 무한히 많은 경우의 수가 진행되며 무한한 수의 세계가 존재할 수 있는게 아닐까요?
어떠한 시대부터 우리과 결을 달리하는 세상에선 환국이 실존하여 전 세계를 호령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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