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슬릿실험이
관측과 비관측이 조건임
관측할땐 빛이라는 최소작용을 보게되는거기때문에 그에 상응하는 최소 입자가 보이는거고
관측을 안하면 빛자체가 없거든 최소작용자체가 없는거지 빛 안닿으면 아무것도 안보이는거임 그냥
서로 최소작용의 원리가 적용되지않음 그래서 전자가 그냥 원래대로 어떠한 형상(파동)을 유지하는거임
최소작용이 안된것- 최소작용이 된 것의 결과를 두고 무엇이 맞는가가 에러인거지
보이는게 맞는거임 그냥
입자를 보고있으니까 그 상태가 맞는거고
입자를 안보고있다가 나중에 보면 그 상태 역시 맞는거고
고속회전중인 프로펠러를 보고있는데 정지해있는거같으면 그게 맞아 어쨋든 프로펠러의 형상은 그렇게 생겼거든 단지 운동을 하고있다는거뿐이지
어쨋든 물체의 원형에 가까운 형상을 보고있는게 맞아
근데 안보고있으면 그냥 소리를 듣고있다면 정지해있지않다는걸 알겠지? 그리고 만져보면 돌아가고 있다는걸 알겠지?
어쨋든 그냥 보이는게 맞는거임 그게 일단은 현실임
안보이는걸 알려고 하니까 때려맞추는게 되는거고 이게 최소작용이 되는거임
오...잘은모르겠는데 그럴듯 한거 같은느끼이다.ㅋㅋ
너는 관측 이라는 행위를 너무 잘못알고 있는것같은데, 양자역학에서 관측이라 함은 입자의 상태를 귀결지을수 있는 모든 행위를 얘기하는거야. 전자가 이동하던중에 어떤 물체를 만나서 상호작용하면 그것도 관측한게 되는거야. 결국 내가 보건 안보건 입자의 상태는 주변 입자와 상호작용하면서 결정되는거고
그리고 이중슬릿 실험에서 가장 쟁점인 부분은 과연 전자가 슬릿을 통과하면 회절패턴을 그리며 나아갈것이냐 아니면 단일 무늬를 그리며 나아갈것이냐 인거지 관측 비관측이 중요시 되는게 아님 심지어는 무슨 사이비 종교인들이 인간의 의식이 입자의 상태를 결정한다 이런얘기도 하는데 이건 뭐 언급할 가치도 못느끼겠고 결국 사람이 보건 안보건 입자의 상태는 정해져 있는거임 순간순간마다. 이걸 예를들면 여러가지 eigenstates 가 superposition 된 상태로 입자가 존재하다가 어떠한 관측량이 이 상태에 딱 때려지면 그때 eigenstate중 하나가 도출되는거임 무슨 보고 안보고가 결정하는게 아니라. 여기에서는 이 관측량, observable이 주변 입자와의 상호작용이 된다는거고
내가 관측하지 않으면 최소작용으로 입자에 뭐 상태가 정해지지 않는다고 얘기했는데, 그럼 너 말대로라면 내가 어떤 암실에 이중슬릿을 갖다놓고 뒤에 종이를 놓은다음에 거기로 전자를 쏴서 보내면 내가 안보는동안은 전자가 파동으로 움직여서 회절무늬가 안나타나고 불을 딱 켜는 순간에는 입자로 나타나서 회절무늬가 나타나고 이렇게 된다는 얘기인거니? 이렇게 생각한거라면 정말 틀린거야
위에글 쓴애가 말한게 미시세계에서 상호작용이 없으면 파동이라는 에너지 형태로 있다가 상호작용이 있으면 입자의 형태로 된다라는 말같은데? 내가 잘못이해했나? e=mc2는 에너지가 곧 물질이다 이거아님? 그래서 글쓴이가 양자역학이 고전물리학이내...라고 떠드는거 같은 느낌인데?
지금 이 글 쓴 친구는 관측을 빛을 통해 본다는 행위로 국한시켜서 이해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게 전혀 아니라는 이야기인거지 내말은. 정말 아무것도 없는 우주공간에서 그 어떠한 입자하고도 상호작용하지 않는 말그대로의 Free particle 이라면 그렇게 생각해볼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이러한 경우는 파동함수를 통해 실제적인 물리적 해석이 불가능한 경우이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본다 안본다 라는게 결과에 영향을 주는 절대적인 factor가 전혀 아니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