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토덴코
본사는 일본 오사카에 있고 일본 화학 제조사임 ㅇㅇ
가전,사회 인프라,주택,자동차,디스플레이,의료등등
1만 3천개 이상 제품을 만들고있음 ㅇㅇ
참고로
액상용 의상차판, 열 박리시트, 천식치료약 등 세계 점유율 1위고
편광판도 점유율 21%로 3위임 ㅇㅇ 1위는 일본 스미토모화학이고 2위가 한국 엘화임 ㅇㅇ
거기에다가 개쩌는게
영업이익 9,713억원임 ㅎㄷㄷㄷㄷㄷㄷㄷ
참고로 한국에서 대기업인 삼성SDI 영업이익이 6,713억임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개쩌는 회사임 ㅎㄷㄷ
일본에는 저런회사가 만개 이상있었다고 하죠. 근데 플라자합의 이후로 다망해서 이젠없다고 들었음 결론 미국= 악의축
지금도 중견기업 4만개임
매해 수십만개씩 파산했는데도 4만개가 살아있는거군요
수십만개씩 파산했다는 건 출처가 어디임?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한건데 출처라고 하면 딱히 없네요. 일본쪽 통계자료 찾아보시면 나올걸요 다큐멘터리에서도 언급된걸로 기억함
실제로 플라자합의 이후 미국계유대인이 일본 부동산에서만 1경원 이상을 벌어갔으니 그때 당시 대부분 일본기업들이 부동산매매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매해 30만개의 기업이 파산한적도 있었던것으로 알고있어요.
플라자합의를 비밀리에 진행하면서 피해를 본것은 일본 국민들이죠.
1경원을 벌어갔음?
유대인들이 미국을 지배한더니 진짜인가.
부동산에서만! 일본 전체gdp의 10배를 미국기득권세력이 벌어갔댑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영국계미국인이죠.
추가하자면 히틀러에게 100조이상의 자본과 전쟁물자를 지원했던 그 영국계미국인요. 결국 2차세계대전이후 그들은 세계패권국가가 되었죠. 저는 이것을 악의축이라고 부릅니다만
플라자합의 이후로 매해 수십만개의 일본기업이 파산했고 지금두 해마다 만개이상의 기업이 파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