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모든 존재는 알갱이와 같은 입자들의 집합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양자역학이 발달하면서 모든 존재는 입자성을 띰과 동시에 파동성도 띠는 이중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단 관측을 안했을 때는 파동을 띠고 관측을 하면 파동성이 사라지고 입자성을 띤다는 말이다
관측이란 사람이 단순히 보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고 상호작용함을 의미한다
현재 꽤 큰 분자인 그라미시딘에서도 파동성을 띰을 발견했는데 바이러스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단세포 생물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소형생물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대형동물에서도 그러할것이다 그러면 인간도 그렇지 말라는 법은 없다
어떻게 많이 다른 것같은 입자성과 파동성이 공존할수있는지 그걸 규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업이라 본다
이것을 규명한다면 물리학에서 매우 많은 진전을 이루어낼수있을것이라 본다
단 관측을 안했을 때는 파동을 띠고 관측을 하면 파동성이 사라지고 입자성을 띤다는 말이다
관측이란 사람이 단순히 보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니고 상호작용함을 의미한다
현재 꽤 큰 분자인 그라미시딘에서도 파동성을 띰을 발견했는데 바이러스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단세포 생물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소형생물에서도 그러할 것이고 대형동물에서도 그러할것이다 그러면 인간도 그렇지 말라는 법은 없다
어떻게 많이 다른 것같은 입자성과 파동성이 공존할수있는지 그걸 규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업이라 본다
이것을 규명한다면 물리학에서 매우 많은 진전을 이루어낼수있을것이라 본다
한끗차이로 잘못된 생각이다. 그럼 연속적인 동시에 불연속적인것도 말이 된다는거냐 확대하면 불연속 축소하면 연속적 관측의 차이도 상호작용의 차이도 아니다 규모의 차이다 원래 모든 기본상태는 양자화된 상태다 그게 규모적으로 나뉘는거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