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인에 올려도 답변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봄
MOS 커패시터 구조에서 Metal에 마이너스 전압 가하면 metal에는 전자가 축적되고 s에는 hole이 축적되잖아
근데 Metal에 플러스 전압 가하면 +전하가 축적되는데 그럼 축적되는 전하의 정체가 뭘까?? hole은 아닐거고 S에는 space charge 인 건 이해함.
양전압을 가하는거는 전자를 끌어들인다는 뜻인가???
지식인에 올려도 답변이 없어서 여기에 올려봄
MOS 커패시터 구조에서 Metal에 마이너스 전압 가하면 metal에는 전자가 축적되고 s에는 hole이 축적되잖아
근데 Metal에 플러스 전압 가하면 +전하가 축적되는데 그럼 축적되는 전하의 정체가 뭘까?? hole은 아닐거고 S에는 space charge 인 건 이해함.
양전압을 가하는거는 전자를 끌어들인다는 뜻인가???
+ 가 오른쪽이라면 -는 왼쪽인것과 같음 전하란 단순히 전자의 방향을 나타낼뿐임
전자가 +로 이동하는 것과 hole의 개념은 같은건가 그럼??
hole 쌓이는게 맞지 반도체물리에서는 편의상 + charge로 hole 사용하니까 전자 관점에서 보면 전자가 +극으로 끌려가니까 hole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는거고
그러면 metal에 hole의 갯수를 유지시키기 위해서 전자는 어디서 공급되는거야??
근데 hole은 반도체 물리에서만 말고 단순 건전지에 전구 연결한 곳에서도 존재하는 개념인가???
hole은 그냥 -charge가 +charge보다 부족한 상태를 편의상 charge carrier로 지칭하는 거라 상관없음
그리고 전압이 걸렸다는 것은 전기장이 생긴다는 건데 이 전기장이 계면의 energy band에 변화를 일으켜서 전하운반자들이 조금씩 이동함
저번주에 배웠는데 정확히 이해하건 아니라 여기까지가 내 설명 한계다.....
hole이라고 하기는 하는데 그냥 인가된 전압 때문에 depletion으로 캐리어가 이동한다고 생각하면 편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