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가장 작은 입자를 .으로 표현했을때,

어떤 특별한 환경에의해

.여러개가 O(원의형태로)의 형태로 만들어 져서 중심에 공동(空洞)이 존재하는 형태의 입자가 존재할까요? 이런 공동이 있는 입자가 붕괴한다면 굉장히 큰 에너지를 낼것이기 때문에 이런 원리가 핵분열이나 초신성폭발같은 근본 원인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력이 만들어낸 이런 공동을 가진 입자들이 모여서 별이 된것이 아닐까요
이 세상이 하나의 태초의 물질로 만들어 진것이라면
이런 공동을 가진 형태가 태초에 생긴 하나의 물질을 다양한 성질을 가진 물질로 만들어 준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중력은 물질의 중심으로 향하는 힘이고. 모든 물질에 대해 1:1 대응을 하죠.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중력이라는건 태초의 물질인 .이 생겨나면서 동시에 중력이라는 입자가 .을 둘러싼형태로 생겨나면서
중력입자가 물질을 감싸는 힘이 중력이 된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중력이란 중력입자가 물질을 감싸는 힘.. 물질이 모일수록 중력의 힘은 물질의 중심으로 향하게 되겠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태초에 물질이 생겨날려면 반대되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중력 입자들이 아닌가......

태초에 입자들이 생성되고
중력에의해 물질들이 모여들고
이렇게 생성된 성운이나 가스구름속에서 중력이 강해지고
이로인해 새로운 물질들이 생겨나고
이 물질들이 별이나 행성이되고
다시 이 물질들이 높은 중력을 만들어내면서
물질들이 붕괴하거나 새로운 물질을 만들어지고
반복되는 것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