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4시간 꼴리며 또한 하루 24시간 공부해야되었던 나로서는
공부할때 꼴리는게 참으로 문제였다
그래서 이럴때 꼭 해보고 싶은 해결책이 있었으니...
공부하는 내 책상밑에서 여친이 정성스레 내x을 빨아주는 거다
즉,공부와 섹을 동시에 해내겠다는 부신 나으 으지다.
결국..먼 미래에
난 이 상상을 해내고야 말았다!
학창시절 결코 이룰수없는 환상같은 꿈을 결국 현실에서 이뤄낸거시지...
저 짤같은 여친에게 부탁했고 의외로 잘 들어준거다
결과는...사실는 잘되긴하던데...
짧게 고마하고 말았다
이거 생각보다 효과 만점일 것 같지만...
실제론...
신경쓰여 책이 눈에 안들어오더라이것이 이론과 실제의 차이랄까..왜? 부럽냐?
말은 안해도 시바 부러워서 짤보며 딸잡은 넘들 한둘이 아닐끼라~! 맞제?
씨바라 야설쓰냐?
닉네임좀바꿔라 추하게 뭐하는짓이냐 니가 이런짓거리하고다니는거 아시냐
맬밤 딸이나 잡는 네놈 모습이 더 추해! 너 그러는거 아시냐?짜샤~!
야스하고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