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역학에서는 관측전까지 여러상태가 중첩되어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관측을 통해 결과를 통계적으로 알아낼수 있다
즉, 정해진 초기상태에 대해 결정된 하나의 결과를 내는것이 아닌 통계적으로 다양한 결과를 내는것이다
이게 결정론을 반박한다고 알려진 내용이다
하지만 난 이건 인간의 관측한계로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동전던지기를 생각해보자
동전을 공중에 던지고 손으로 잡아내면 50퍼센트 확률로 앞뒷면 중 하나가 결정된다
손으로 잡아내는 행위가 관측이라고 할수있다
인간이 공중의 동전의 운동을 알수없을때는 50퍼센트 확률로 결정되는 확률론적 세계같아보이지만
동전의 운동을 모두 정확히 알고있으면 앞뒷면중 무엇이 나올지 알수있다
동전의 앞뒷면을 결정하는것은, 동전의 공중에서의 운동과 언제 동전을 손으로 잡아내는지에 달렸다
두가지 원인이 작용하는 사건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두가지 원인중 하나는 동전의 운동인데 이 운동을 정확히 알수없다는게 양자역학이다
동전이 공중에서 어떤상태인지 모르고 그냥 "상태가 중첩되있다" 고 말할뿐이다
말이좋아 상태가 중첩되있다고 말하는거지 관측과 상호작용가능한 어떠한 물리적 상태를 띄고있음은 분명하다
하지만 인간은 관측전까진 입자의 상태를 알수가 없다 즉,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원인중 하나를 알수가 없는거다
결론은, 인간은 자신의 한계로 인해 알수없는 부분이 생기는걸 가지고 아예 세상이 확률론적이다 라고 결론내려버린것이라는거다
전자 잡아와서 그렇게 하면 믿을게
문제는 입자는 그런식으로 위치와 운동상태를 정확히 측정하여 계산할 수 없다는 것
걍 거의 중간에 있대 역시 중간이 최고